김영희 사범님 강호열전에 글이 올라 가지 않아 여기에 올립니다~~~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또 오류를 범하시는 군요.
1. "혼자하는 품세로서는 운용법에 좀 문제가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
품새의 진의가 무엇인지? 왜 품새가 만들어 졌는지? 솔직히 집고 넘어갑시다. 어떤 품새의 진의를 말씀하시는 건지.. 태권도 품새의 진의를 묻는 말씀인지? 아니면 옛 연무형의( 옛 품새)의 진의를 말끔 하시는 건지? 이해가 잘 않됩니다.
이왕에 품새의 진의를 물으시니... 한 가지 더 여쭙고 싶습니다.
왜? 유독 일본이나 한국의 태권도에는 품새가 그렇게 많은 겁니까? 알고 싶습니다.
부디 명쾌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럼 혼자하든 둘이 하던 무엇이 문제가 됩니까?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수련의 주체를 애기하는 겁니다. 태권도 수련의 주체는 개인이지 단체가 아니라는 겁니다 .
2. "품세의 역활을 전투적 인 병법으로 해석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신체와 자연의 조화를 통해서 건강에 유익함을 주는 데 목적을 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병법은 전술을 뜻하고 병술은 기술을 뜻합니다. 무엇을 질문하시고자 하는건지?
앞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품새의 구성은 개인의 수련에 맞추어져 구성이 된다면 병술적 기술을 뜻하고,
또한 개인의 수련이 단체를 구성하여 수련한다면 병법적 기술이 되는 것이 아닌가요?
질문의 요지는 전술에 앞서 기술적인 면을 먼저 고려해야 하지 않나 해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건강에 유익한 품새를 만들려면 어떤 동작이 되야 합니까?............에 대한 제 짧은 소견입니다.
어떤 특정한 동작이 건강에 유익한 품새를 만든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건강을 고려한 연령적, 체형적, 성격적 기타 등의 특성을 고려한 동작의 구성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고요, 그러면 자연히 품새가 학문적 요소의 정신이나 자연철학으로서 자리를 잡아 가지 않을 까? 하는 것이 제 짧은 소견입니다.
자꾸 사범의 귀중한 시간을 소비하게 하여 송구합니다. 그저 배우고 싶은 마음에 결례를 범한 것 같아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헀습니다.
또 오류를 범하시는 군요.
1. "혼자하는 품세로서는 운용법에 좀 문제가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
품새의 진의가 무엇인지? 왜 품새가 만들어 졌는지? 솔직히 집고 넘어갑시다. 어떤 품새의 진의를 말씀하시는 건지.. 태권도 품새의 진의를 묻는 말씀인지? 아니면 옛 연무형의( 옛 품새)의 진의를 말끔 하시는 건지? 이해가 잘 않됩니다.
이왕에 품새의 진의를 물으시니... 한 가지 더 여쭙고 싶습니다.
왜? 유독 일본이나 한국의 태권도에는 품새가 그렇게 많은 겁니까? 알고 싶습니다.
부디 명쾌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럼 혼자하든 둘이 하던 무엇이 문제가 됩니까?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수련의 주체를 애기하는 겁니다. 태권도 수련의 주체는 개인이지 단체가 아니라는 겁니다 .
2. "품세의 역활을 전투적 인 병법으로 해석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신체와 자연의 조화를 통해서 건강에 유익함을 주는 데 목적을 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병법은 전술을 뜻하고 병술은 기술을 뜻합니다. 무엇을 질문하시고자 하는건지?
앞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품새의 구성은 개인의 수련에 맞추어져 구성이 된다면 병술적 기술을 뜻하고,
또한 개인의 수련이 단체를 구성하여 수련한다면 병법적 기술이 되는 것이 아닌가요?
질문의 요지는 전술에 앞서 기술적인 면을 먼저 고려해야 하지 않나 해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건강에 유익한 품새를 만들려면 어떤 동작이 되야 합니까?............에 대한 제 짧은 소견입니다.
어떤 특정한 동작이 건강에 유익한 품새를 만든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건강을 고려한 연령적, 체형적, 성격적 기타 등의 특성을 고려한 동작의 구성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고요, 그러면 자연히 품새가 학문적 요소의 정신이나 자연철학으로서 자리를 잡아 가지 않을 까? 하는 것이 제 짧은 소견입니다.
자꾸 사범의 귀중한 시간을 소비하게 하여 송구합니다. 그저 배우고 싶은 마음에 결례를 범한 것 같아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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