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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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회비가 아까워서~~~



제가 6명의 어머니 태권도 회비가 아까워서 그럴까여???

저는 무토가 생겨서 초창기부터 여기에 들어옴니다.,.

몇년전에도 신관장님 계시판에 비판을 무척 하셨습니다.,..

다 좋습니다,.,

여러 태권도 관장님들이나 사범님들이 과연 국기원이나 구협회 좋아하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여??

그리고 솔직히 김운용씨 잡아 끌어내려서 태권도인들이 득본건 무엇인가여~~

솔직히 머리가 좀 들어있는 사람들 같으면 김운용씨와 같이 국제적인 스포츠 영향력 있는 사람을

대타로 해놓고 끌어내리던가,,,

그리고 힘있는 라인이 없는 관장들은 돈 많이 들어있는 밥통인 국기원에 관심없습니다,.,

나의 제자들 내가 사랑하는 태권도를 업으로 삼고 자기 할일을 열심히 할뿐입니다,.,

여기 계시판은 일반인들이나 학생들이 자주 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뭐 6명 어머니 회비여,,

그 까짓거 없어도 먹고 삼니다,,

하지만 말이라는 것은 순식간에 번짐니다,.,.,

왜 맨날 태권도만 그렇게 하는지,,

그리고 변한건 뭐가 있습니까?

오죽 했으면 내가 아는놈이 자기 아들 태권도 뭐하러 배우냐고 하더군요,,

그래요

진짜 개혁을 ㅇ원한다면 이런 계시판에 하지마시고 화끈하게 디집어 업어보세여

몇년전에 같이 동조하시던 분들은 어디가셨는지...

정말 열심이 일선에서 태권도란 것이 좋아서 하시는분들에게 피해를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권도 비리는 티비에도 가끔 나오니

관장님 답게 할말있으면 국기원 가서 엄운규 원장님과 담판을 지으시던가!!

참고로 무토 매장이 많이 생기신거 알고 계시곘지여,,

그 수 많은 사람들이 이 계시판에 안들와 보겠습니까?

이런식으로 자꾸 태권도를 매도 하시면 언젠가는 태권도는 무도란 개념을 읽어버릴검니다,.,

그렇다고 다 똑같은 사람들은 아니지만 열심히 태권도를 지도하시는 분들도 파해보겠지여

잘한번 생각해 보세여,,

저도 더 이상 입이 씨거워서 계시판에 글 남기고 싶지도 않고 여기 계시판 보면

태권도를 한것이 챙피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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