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궁금하군요.

잘못은 아닙니다!! 또한 잘한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나름대로 노력하여 얻은 결실이겠지만 정규과정을 거쳐 4년을 다닌 대학 학생 들에게는
나름대로 그 표적이 될수도 있다고 보며 동문도 아닌데 동문이라고 거짓말하고 다닌다며 주위에 비난을 쏟아도 당사자는 할말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정식으로 대학 4년을 다녀 따낸 학위가 아닌 사회 교육원을 통해 학점 은행제의 힘으로 따낸 학위이기에 4년간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결코 좋아 보이지는 않겠지요!!
비록 대학원은 나왔더라도 정규과정을 거친 사람들의 눈에는 그것이 정당하다 생각되지않고
오히려 더욱 큰 비난의 대상이 될 뿐입니다!!
관장님은 분명 힘들게 시간과 돈을 투자해 열심히 노력하여 얻은 결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값지게 생각
될지는 몰라도 세상 사람들의 눈은 그런 관장님을 곱까운 눈으로 보는 이들이 더욱 많을수도 있습니다!!
힘들게 고생하여 얻은 결실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이 사회가 그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용납이 않된다는데...
그 간판이란것이 참 여러사람 죽이는군요!!
참 이런것들을 보면 그 대학이란 곳이 무엇이길래 이럴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도 듭니다!!
이 사회의 풍토가 그러하니... 잘먹고 잘살려면 그 대학이란 간판이 필요하니..
남들에게 인정 받으려면 그 대학이란 간판을 내세워야만 하는 이런 풍토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제 후배들도 한체대 경희대 용인대 다들 나왔지만 모두 그 자부심만큼은 크더군요!!
그런 자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그 정규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아니라 하니 어쩌겠습니까!!
억울하시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세요!!
따져봐야 서로 좋을건 없다고 봅니다.
그냥 실력으로 보여주면 그만 아닐까 생각합니다.
진정한 실력자는 간판에 연연하지 않고 말없이 조용히 실력으로 말하는법 아니겠습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