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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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간판???

. 난 당신 욕한거 아니니 오해 하지 말고. 그냥 현 태권도 도장 상황을 비꼬아서 이야기 한거니 이해 하길 바래.
나 또한 그리 비겁한 놈이 아니니 널리 이해 하소. 나는 20년 정도 천직으로 태권도 지도자 길 걷다가 지금은 따른 장사해. 천직 으로 생각 하고 했는데 내 가치관 과 지금의 태권도 가 맞지를 않아서 미련 없이 따른길을 택했어! 내 생각은 태권도는 예전의 태권도 정신과 수련방식 으로 계속 이어져 야 한다고 생각해. 아버지가 태권도를 수련 했으면 자기 자식 에게 자랑 스럽게 태권도 수련을 권유 할수 있도록. 그런데 현실이 그렇지 않아서 너무 아쉽고 답답해서 나대로 비꼬아서 몇자 적어 본거야! 대한민국 앞으로 의 태권도 미래가 눈에 뻔히 보이거든! 아! 답답 하네!! 열심히 수련에서 제대로 된 제자 양성에 앞장 섰으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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