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간판???
제 말의 의중을 이해하지 못한듯 합니다.
제 얘기는 간판을 단것에 부끄러움이 없냐는 얘기지요.
저에게 태클 걸려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혹시 축구선수 출신입니까?
전 평범한 지방대 나왔고 태권도 선수출신도 아닙니다.
시골도장에서 수련했고 상경해서 사범생활 7년후에 도장을 운영하였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 대학에서 태권도를 학문적 가치로 얼마나 연구가 되었을까요?
무시하진 않지만 대단하다고 생각치도 않습니다.
태권도대회 입상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겨루기가 태권도의 전부인냥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부가 아니라 일부분이라고 일러주고 싶네요.
그렇다고 제가 대회경험이 아주없는건 아니지요.
도대회 선발전도 나갔었고 중,고등학교땐 운동하고 있는 학생들 선발하여 대회를 나가곤 했으니까요.
시골이라 선수부가 없었고 체육선생님 지도와 시내학교 코치님이 지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군대에서도 선발전에 나간 경험이 있습니다.
입상은 못했지만 겨루기 룰이 아닌 상황이라면 못 이길 것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것에는 시대적 흐름과 유행이 있지요. 하지만 그 흐름과 유행 앞엔 항상 근본이 우선임을 말하고 싶네요.
간판으로 포장하기전에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는 다면 그것이 진정한 간판이 되겠죠.
제 얘기는 간판을 단것에 부끄러움이 없냐는 얘기지요.
저에게 태클 걸려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혹시 축구선수 출신입니까?
전 평범한 지방대 나왔고 태권도 선수출신도 아닙니다.
시골도장에서 수련했고 상경해서 사범생활 7년후에 도장을 운영하였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 대학에서 태권도를 학문적 가치로 얼마나 연구가 되었을까요?
무시하진 않지만 대단하다고 생각치도 않습니다.
태권도대회 입상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겨루기가 태권도의 전부인냥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부가 아니라 일부분이라고 일러주고 싶네요.
그렇다고 제가 대회경험이 아주없는건 아니지요.
도대회 선발전도 나갔었고 중,고등학교땐 운동하고 있는 학생들 선발하여 대회를 나가곤 했으니까요.
시골이라 선수부가 없었고 체육선생님 지도와 시내학교 코치님이 지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군대에서도 선발전에 나간 경험이 있습니다.
입상은 못했지만 겨루기 룰이 아닌 상황이라면 못 이길 것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것에는 시대적 흐름과 유행이 있지요. 하지만 그 흐름과 유행 앞엔 항상 근본이 우선임을 말하고 싶네요.
간판으로 포장하기전에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는 다면 그것이 진정한 간판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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