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국기원, 대태, 경기, 충남, 천안 모두 다 사라져라

국기원은 이번 기회에 국가에서 특별관리 들어가고
사무직은 아르바이트 학생 또는 공익 근무요원으로 전원 교체하라,

단증 발급과 지도자 연수만 전담하라.
대회도 치루지 마라

대태협 ! 경기, 대회만 담당하라.
큰 대회는 차라리 세계연맹 심판분과를 적절히 이용해라 !

컴퓨터 추첨을 통해 다른 나라 심판들을 데리고 들어와서 경기 진행 하라 !
그러면 심판부정 덜 할 것이다. 말도 잘 통하지 않고 !
서로 욕해도 못 알아 들을 것이다.

아프리카 심판을 데리고 오던지 달나라 심판을 데리고 오던지 !
항공료가 비싸 그렇지 일당은 5천원만 줘도 감지 덕지 할 것이다.

좁은 땅 덩어리 한국 땅에서 심판 뽑아봤자 맨날 그 놈이 그 놈이지 !
허구헌 날 경기장 엎어대고 쌈질만 하고 방송 나오고 사표내고 !

한국 심판들은 다른 나라에 가서 심판활동해라 !
한국에서 심판질 하면서 매일 욕 얻어 먹고 !
일당 80.000원 받고 뭐 하는 짓이냐 !
도장이나 열심히 해라 !

태권도장 관리는 생활체육 단체에서 국가의 위임을 받고
별도 관리하고 도장경영 활성화에 중점을 두어라 !

충남 ! 정말 말도 많고 시끄럽다. 천안도 마찬가지다 !
경기도 협회도 너희들도 챙피한 줄 알아야 한다. TV 는 봤냐 ?
모두 자폭해라 쓰레기들아 ! 진절머리 넌덜머리 난다 !

미국 보지니아 총잡이는 여기와서 추잡한 쓰레기들 쏴죽이고 가야지
왜 불쌍한 미국 대학생들만 쏴 죽이고 자폭했는지 모르겠다.

그 쪽 지역은 충남 경찰청과 천안 경찰서 무도 담담관과
그 쪽 지역 대학교 태권도학과에서 맡아서 운영해라.

아르바이트생 몇 두고 ! 말이다.
지방 체육회에서 보조금 조금 얻어 쓰면 될 것이다.

========================================================

승픔심사는 도청, 구청 생활체육 담당자가 하던지...! 수수료만 몇천원 줘라 !
나머지 돈은 관장, 사범 개인이 국기원 입금액만 바로 집어 넣어라 !

그러면 시도협회나 시군구 협회가 승픔심사비 갖고
도둑질 해 먹고, 쌈질 할 일 없을 것이다.

아니면 국민생활체육에 넘겨 버리던지 해라.
그 곳에도 현재 태권도 여시들이 몇 들어박혀 자리잡고 있으니
뭘 믿을 수가 있어야지 !!! 빌어먹을...

시도협회외에 시군구협회에서 경기장, 각종대회, 승픔심사 까지
맡아서 모두 휘적거려 모두 놓으니

일이 많아 지고 돈이 왔다갔다 하지 !
감투 서로 쓰려고 하지 ! 모가지 힘주려고 하지 !

임시 방편으로 경찰들과 교육기관에서 담당하면
조금이라도 좀 나아 질런지 ?

오죽하면 이런 해괴 망측한 발상을 다해보겠는가 ?
한국 태권도가 왜 이렇게 개판일까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