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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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세미나

국기원이 한심하기도 하지만.....
홍보도 중요하지만 국내에서는 어린이보다는 장기적인 성인 프로그램 개발에 관심이
많다고 들었는데.....

제가 몇 일 전 부터 경기용 품새에 대해서 여러 관심 있는 아니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인데 도무지 어떤 분도 관심이 없으니.....
다 지나고 경기용 품새를 확정하여 공포하고난 후에 이것이 어쩌고 저것이 어쩌네 하는 것이 아닌지....

품새 내용이 좋아야 가르치는 사범도 흥이 나고 그래서 체육관이 분위기가 높아지는 것도
체육관 홍보에 일익을 하는 것 아님니까?
알고도 관심이 없는 것인지 뭘 어떻게 기술적으로 논평하기가 어려윤지 참으로
외국에서 바라보는 국내 사범들의 미래가 참으로 암담하게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비각이나 한류에 대해서 서슴 없이 대화나 강평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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