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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활성화를 위한 국기원 세미나 일선관장들에게 통보도 없다.

실질적인 도장 활성화 방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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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연구소, 오는 26일 ‘도장 경영활성화’ 세미나 개최
용역 결과 등 현황과 사례 분석 발표…1천명 지도자 참가
--------- 태 권 도 신 문 에서 퍼 다 놓음 -----------


-. 국기원 연구소(소장 이규석)가 ‘태권도장 경영활성화 모델 구축방안’을 주제로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국기원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




- .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된 도장 활성화 용역의 결과를 중심으로 태권도장의 현황과 사례 분석, 그리고 이를 통한 경영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 . 아울러 일선 도장이 겪고 있는 환경적 요인 중 내재적 요인과 외재적 요인을 분석해 발표한다. 특히 도장을 운영하는 지도자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이론과 우수 도장들의 사례로 본 도장의 특성 등이 제시될 것으로 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 세미나는 도장 활성화 용역업체인 소마연구소의 허건식 소장이 전체적인 발표를 하고, 이종천, 손성도, 송석록, 노동연, 임일혁, 김종필, 정상옥 연구원이 각각 담당 부분을 첨가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종천 연구원은 대한태권도협회 도장분과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태권도 교육과정에 대한 표준화 방향을 제시한다.



-. 허건식 소장은 이번 세미나의 핵심에 대해 “미래 태권도장에 대한 모델로 특성화 모델과 대형화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특히 지역 클러스터로서의 역할을 도장이 충분히 해내지 못할 경우 앞으로 경영난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허 소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최근 경영상황이 어려운 도장의 현실은 복합적인 환경관계에 의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 “일부 학자들이 태권도장의 경영 어려움에 대한 원인으로 강조하고 있는 저출산은 작은 원인일 뿐이며, 최근 ‘방과 후 학교’와 같은 정부 정책에 대한 태권도 단체들의 대응이 미흡한 것이 더 큰 문제”라고 강조했다.



-. 한편 국기원 연구소는 이번 세미나를 16개 시도협회에 공지해 전국 지도자 10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태권도 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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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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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태권도신문 보고 알아 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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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연구소 의도는 무엇인지 ?



-. 발상은 좋으나,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라면 일선 관장들에게 통보가 되었어야 하는데 일선 태권도장, 구협회, 시협회에서 모른다고 함.



-. 국기원에서는 5.000만원이나 들여서 프로젝트를 주었다고 국기원 게시판에도 올려 놨었는데... 그 내용으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려면 돈이 이만 저만 엄청 더 들어 갈텐데 모두 우리 일선 관장들 돈 아니요 ?



-. 관장들을 위한 세미나에 관장들을 초청해야지 어디서 별도로 선발 된 관장들만 1.000명을 불러 오는지 모르겠네요. 자기들 직계라인, 계보, 아부족, 그런 사람들만 불러 모으는지 ?



-. 자기들 편의 위주로 방학기간 중 평일 날 오전에 세미나를 개최하는 그런 못된 개 같은 방식 !

-. 결국 일선 관장들 오지 말라는 그 못된 심뽀 !

-. 그런 사고로 어떻게 도장 관장들 잘먹고 잘 살게 해 주겠다는 세미나를 개최하는가 ?

-. 기본 정신부터 클러 처먹은 돼지같은 근성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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