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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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장~~~

고려 시대에는 고려장이란 풍습이 있어서 부모가 늘고 병들면 자식들이 지게에 엎고 갖다 버리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물론 일제시대의 날조된 풍습이기도 하지만....

어찌 자식의 도리로 부모가 늙고 병들었다고 산채로 버릴 수 있는가??

아마도 사람이라면 더구나 태권도인이라면 그럴 수 없는것이지요?

존경하고 대단한 황금자리를 지키느라 허구 한날 집안 싸움에 정신 없으신 태권도의 아버지들이여 ~~~
제발 고려장이라는 상식 이하의 행동을 행하지 않도록 제발 도와 주십시요...

똥이 무섭다고 피할수만 없습니다. 누군가는 치워야 하겠기에 이토록 만 백성들에게 고하는 것입니다.
부디 조속하고 현형하게 태권도의 역사에 부끄럽지 않게 해주시길 타는 목마름으로 외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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