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 변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임을 알아야...
국기원 ! 변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임을 알아야...
현 국기원장이 어떤 생각과 판단으로 언제까지 그 직분을 수행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제 머지않아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될 것이다.
역사는 그 후손들에게 태권도계의 훌륭한 원로? 아니면 태권도를 말아먹은 역적? 으로 분명 기록될 것이다.
태권도가 제2의 도약을 하는냐 ? 아니면 가라테의 아류무술정도로 끝날 것인가? 는 10년 이내에 분명해질 것 같다.
그 증거가 코리안 가라테로 시작한 미국 땅에서의 태권도가 이제는 한국에 있는 태권도장 수를 훨씬 능가 하고 있다. 그러나 국기원에서 발급되는 국내의 단증은 년간 약 50만개, 미국은 약 2800개, 정말 기막힌 일이다. 국기원 단증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역발산으로 생각해 보면 태권도와 국기원이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그렇게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 충분히 이해가 가는대목이다.
국내 단증은 한국태권도장연합회를 만들어 그곳에서 발급하여 대한민국의 태권도라 칭하면 될 것이고, 미국식태권도, 스페인태권도...등 이 만들어지지 말라는 법이 있는가? 이미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듯하다.
제제할 수도, 능력도 없어 보인다.
정면으로 국기원 단증이 권위도 없고 그만한 가치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겠는가? 어쩌면 정말 불쌍한 것은 한국에 있는 태권도 사범들일 것이다. 그들은 국기원을 비롯한 태권도관련단체 임직원들의 밥그릇이나 채워주는 노예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꼴이다.
이젠 국기원장이 현실을 직시하여 개혁의 의지를 천명하고 태권도의 가치를 재생산해야만 한다.
국기원장이 의지가 미약하고 그 능력이 부족하다면 그를 보필하는 참모진들이 분명한 목표의식과 실행계획을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다.
국기원장 엄운규, 행정부원장 송상근, 연수원부원장 송봉섭, 교학처장 박현섭, 사무국장 박기인, 기획조정실장 이근창, 이들이 국기원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능력(특성)에 대해선 원장은 물론 스스로가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국기원사업(업무)의 95%이상 결재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행정부원장이다.
국기원장이 태권도인들의 상징적인 인물이고 어른이라면 실무에 있어서는 행정부원장이 절대적인 권력과 권한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심신이 미약하여 수시로 병원에 드나들고 있고, 설령 환자라 할지라도 태권도에 대한 철학이나 사명감으로 최소한의 자기 소신이나 주장은 있어야 할 것이다.
들리는 소문에는 일개 직원에 불과한 사무국장에게도 쩔쩔매고 소신도 없이 이쪽도 옳고 저쪽도 옳고, 세계연맹에 가서도 OK 진흥재단에 가서도 OK ...국기원 행정부원장이라는 공인의 직분을 포기한 체 개인적으로 불편한 이야기는 절대로 하지 않는 처세를 하고 다닌다고 한다.
공인이라면 개인을 버리고 태권도미래를 위한 거름이 되어야 하는 것이 도리일것이요 그렇지 못하면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국기원장이 배려하는 것이라면 경비실에 근무하게 하거나 원장 개인의 돈으로 도와주어야지 태권도 백성들이 내는 혈세를 그런 식으로 낭비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상황이 이지경이니 그 나머지 참모들은 말해서 무얼 하겠는가?
할 일없이 눈치나 보며 원장에게 아부나 아첨을 떠는 것 말고 또 무슨 일을 하는지 참 궁금하다.
국기원 원장이라면 당당하고 떳떳하게 능력이 있는 자 뿐만 아니라 무능한 제식구든, 불쌍한 태권도인 이든 얼마든지 더 많은 사람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직분과 직권조차도 구분하지 못한다면 제 할 일은 망각한 채로 눈치 보기에만 급급할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국기원을 국내 단증공장이 아닌 태권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조직구조로 전환하고 그에 따른 각종제도도 정비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인류가 공유할만한 태권도가치를 확대 해간다면 국기원장을 비롯한 국기원임직원들은 세인의 존경과 함께 국기원이 지상에서 최고의 직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현 국기원장이 어떤 생각과 판단으로 언제까지 그 직분을 수행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제 머지않아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될 것이다.
역사는 그 후손들에게 태권도계의 훌륭한 원로? 아니면 태권도를 말아먹은 역적? 으로 분명 기록될 것이다.
태권도가 제2의 도약을 하는냐 ? 아니면 가라테의 아류무술정도로 끝날 것인가? 는 10년 이내에 분명해질 것 같다.
그 증거가 코리안 가라테로 시작한 미국 땅에서의 태권도가 이제는 한국에 있는 태권도장 수를 훨씬 능가 하고 있다. 그러나 국기원에서 발급되는 국내의 단증은 년간 약 50만개, 미국은 약 2800개, 정말 기막힌 일이다. 국기원 단증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역발산으로 생각해 보면 태권도와 국기원이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그렇게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 충분히 이해가 가는대목이다.
국내 단증은 한국태권도장연합회를 만들어 그곳에서 발급하여 대한민국의 태권도라 칭하면 될 것이고, 미국식태권도, 스페인태권도...등 이 만들어지지 말라는 법이 있는가? 이미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듯하다.
제제할 수도, 능력도 없어 보인다.
정면으로 국기원 단증이 권위도 없고 그만한 가치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겠는가? 어쩌면 정말 불쌍한 것은 한국에 있는 태권도 사범들일 것이다. 그들은 국기원을 비롯한 태권도관련단체 임직원들의 밥그릇이나 채워주는 노예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꼴이다.
이젠 국기원장이 현실을 직시하여 개혁의 의지를 천명하고 태권도의 가치를 재생산해야만 한다.
국기원장이 의지가 미약하고 그 능력이 부족하다면 그를 보필하는 참모진들이 분명한 목표의식과 실행계획을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다.
국기원장 엄운규, 행정부원장 송상근, 연수원부원장 송봉섭, 교학처장 박현섭, 사무국장 박기인, 기획조정실장 이근창, 이들이 국기원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능력(특성)에 대해선 원장은 물론 스스로가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국기원사업(업무)의 95%이상 결재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행정부원장이다.
국기원장이 태권도인들의 상징적인 인물이고 어른이라면 실무에 있어서는 행정부원장이 절대적인 권력과 권한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심신이 미약하여 수시로 병원에 드나들고 있고, 설령 환자라 할지라도 태권도에 대한 철학이나 사명감으로 최소한의 자기 소신이나 주장은 있어야 할 것이다.
들리는 소문에는 일개 직원에 불과한 사무국장에게도 쩔쩔매고 소신도 없이 이쪽도 옳고 저쪽도 옳고, 세계연맹에 가서도 OK 진흥재단에 가서도 OK ...국기원 행정부원장이라는 공인의 직분을 포기한 체 개인적으로 불편한 이야기는 절대로 하지 않는 처세를 하고 다닌다고 한다.
공인이라면 개인을 버리고 태권도미래를 위한 거름이 되어야 하는 것이 도리일것이요 그렇지 못하면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국기원장이 배려하는 것이라면 경비실에 근무하게 하거나 원장 개인의 돈으로 도와주어야지 태권도 백성들이 내는 혈세를 그런 식으로 낭비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상황이 이지경이니 그 나머지 참모들은 말해서 무얼 하겠는가?
할 일없이 눈치나 보며 원장에게 아부나 아첨을 떠는 것 말고 또 무슨 일을 하는지 참 궁금하다.
국기원 원장이라면 당당하고 떳떳하게 능력이 있는 자 뿐만 아니라 무능한 제식구든, 불쌍한 태권도인 이든 얼마든지 더 많은 사람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직분과 직권조차도 구분하지 못한다면 제 할 일은 망각한 채로 눈치 보기에만 급급할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국기원을 국내 단증공장이 아닌 태권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조직구조로 전환하고 그에 따른 각종제도도 정비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인류가 공유할만한 태권도가치를 확대 해간다면 국기원장을 비롯한 국기원임직원들은 세인의 존경과 함께 국기원이 지상에서 최고의 직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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