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읍니다.
충남태권도에는 과연 선배 및 원로분들이 존재하는가?
충남태권도에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읍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협회에 들어온 뒤부터는 공식적인 대회 및 각종 행사에 태권도 원로 선배님들의 모습이 돌아가시지는 않은것 같은데 보이질 않고 한분,두분 사라지고 있읍니다.
그 단상이 무엇이길래 까마득한 애들을 시켜 면막주고 망신을 주다보니 요즘에는 급기야 원로 선배님들의 모습은 거의 찾아 볼수 없으며 보이는 것은 슬개도 없고 줏대도 없이 미꾸라지를 쫓아다니는 불쌍한 인간들이 맴돌고 있는것이 지금 충남태권도의 현실입니다.
지금은 아쉬우니까 옆에 두겠지만 조금 자기의 입지가 견고하다 싶으면 서서히 이빨을 들어내어 잡아먹으려 들것입니다.
나를 존재하게 하는것은 내가 잘라서 존재하는 것만은 아닌 것입니다. 나를 있게한 선배님들과 나를 받쳐주는 후배님들이 있기에 나의 존재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것들은 본인이 항상 최고고 선배도 없고, 후배도 없이 안하무인 우리 말로 쌩무식한 짓을 하고 자기 죽는줄도 모르고 거침없이 행동하는 불쌍한 중생임을 깨닫지 못하고 날로 날로 늘어나게 적을 만들어 일당 천으로 싸우려는 간 큰 사람인 것입니다.
흔히 쓰는 말로 개똥도 쓸모가 있다고 합니다. 하물며 많은 관장,사범님들을 지 하수인처럼 생각하고 저밑 한자락 깔고 무시하지 말고 선배님,후배님 요즘 많이 어려우시지요. 저희가 도와드릴 일이 없을까요라고 하면 본인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뀔텐데 저 새끼 죽여,그래 너 한번 보자등 항상 협박조이니 불만이 쌓이고 쌓여 지금 충남태권도 전체가 흔들리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 지도자들은 다 대학이상 나와 더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들이지만 기득권쪽에 서있지 않다보니 조용히 숨죽이고 충돌하지 않으며 내일에 충실하려는 지도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가만히 있다고 깜보지 말고 일선 지도자들을 존중하고 높혀줄때 본인이 살수 있는 지름길임을 깊이 깨달아야 할것입니다.
잘못됨을 알면서도 그것에 미련을 두고 끊지 못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 어쩌면 영영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는데 그때 과연 그쪽에서 구명의 밧줄이라도 보내줄 것인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또한, 그와 같이 운명을 같이하고 그가 잘못되었을때 적극적으로 내 일을 희생하면서까지 몇 사람이나 그를 위해 구명운동이라도 할것인가?
아마 거의 없다고 보는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항상 그랬듯이 또, 승리자쪽으로 짝 붙겠지요.
세상은 변합니다. 우리 충남태권도를 떠났던 많은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 다시 이 난장판에 몸을 던져 다같이 멋진 충남태권도 만들어 봅시다.
2007. 7. 5
충남태권도발전협의회
카페: cafe.daum.net/hopetkd
전국에 흩어진 의식있는 태권도인들을 초대합니다.
충남태권도에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읍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협회에 들어온 뒤부터는 공식적인 대회 및 각종 행사에 태권도 원로 선배님들의 모습이 돌아가시지는 않은것 같은데 보이질 않고 한분,두분 사라지고 있읍니다.
그 단상이 무엇이길래 까마득한 애들을 시켜 면막주고 망신을 주다보니 요즘에는 급기야 원로 선배님들의 모습은 거의 찾아 볼수 없으며 보이는 것은 슬개도 없고 줏대도 없이 미꾸라지를 쫓아다니는 불쌍한 인간들이 맴돌고 있는것이 지금 충남태권도의 현실입니다.
지금은 아쉬우니까 옆에 두겠지만 조금 자기의 입지가 견고하다 싶으면 서서히 이빨을 들어내어 잡아먹으려 들것입니다.
나를 존재하게 하는것은 내가 잘라서 존재하는 것만은 아닌 것입니다. 나를 있게한 선배님들과 나를 받쳐주는 후배님들이 있기에 나의 존재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것들은 본인이 항상 최고고 선배도 없고, 후배도 없이 안하무인 우리 말로 쌩무식한 짓을 하고 자기 죽는줄도 모르고 거침없이 행동하는 불쌍한 중생임을 깨닫지 못하고 날로 날로 늘어나게 적을 만들어 일당 천으로 싸우려는 간 큰 사람인 것입니다.
흔히 쓰는 말로 개똥도 쓸모가 있다고 합니다. 하물며 많은 관장,사범님들을 지 하수인처럼 생각하고 저밑 한자락 깔고 무시하지 말고 선배님,후배님 요즘 많이 어려우시지요. 저희가 도와드릴 일이 없을까요라고 하면 본인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뀔텐데 저 새끼 죽여,그래 너 한번 보자등 항상 협박조이니 불만이 쌓이고 쌓여 지금 충남태권도 전체가 흔들리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 지도자들은 다 대학이상 나와 더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들이지만 기득권쪽에 서있지 않다보니 조용히 숨죽이고 충돌하지 않으며 내일에 충실하려는 지도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가만히 있다고 깜보지 말고 일선 지도자들을 존중하고 높혀줄때 본인이 살수 있는 지름길임을 깊이 깨달아야 할것입니다.
잘못됨을 알면서도 그것에 미련을 두고 끊지 못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 어쩌면 영영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는데 그때 과연 그쪽에서 구명의 밧줄이라도 보내줄 것인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또한, 그와 같이 운명을 같이하고 그가 잘못되었을때 적극적으로 내 일을 희생하면서까지 몇 사람이나 그를 위해 구명운동이라도 할것인가?
아마 거의 없다고 보는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항상 그랬듯이 또, 승리자쪽으로 짝 붙겠지요.
세상은 변합니다. 우리 충남태권도를 떠났던 많은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 다시 이 난장판에 몸을 던져 다같이 멋진 충남태권도 만들어 봅시다.
2007. 7. 5
충남태권도발전협의회
카페: cafe.daum.net/hopetkd
전국에 흩어진 의식있는 태권도인들을 초대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