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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좋은 글귀 1

- 삶의 6가지 지침 -


1. 지쳤을 때는 충전하라.
2.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3.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4. 배운 것을 전달하라.
5.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6. 삶의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라.


우리는 우리 인생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부여받을 만한 일들에 시간과 열정을 쏟아야 한다.

- 토드 홉킨스의《청소부 밥》중에서 -


* 최근에 참 감명깊게 읽은 책입니다.
퇴근후 집에 오면 피곤하다고 가족들과 대화도 없었고
쉽게 짜증만 내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부대끼면 재충전을 위한 휴식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과 함께할 때 모든 게
충만해진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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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은,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덕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선하게 만들어줄 어떤 방도를 찾는 데 애쓰지 않으면 안 된다.
행복한 생활은 덕에 의한 경우가 많다.덕을 실천하는 사람, 덕을 생활 속에 베푸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행복이 따른다. 행복하고 싶거든 덕에 의한 생활을 하자. - 아리스토텔레스 -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의 마음에서 생겨나는 것이며,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합니다. 행복을 찾기 위해 소매를 걷지 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허욕을 버린다면 그만큼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커진답니다.7월 활짝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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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버린 어제와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뿐입니다.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나는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기에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파란 하늘을 보고 가슴벅찬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오늘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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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주 웃으면 주름살이 생긴다고 하는 데 정말 그럴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근거 없는 주장이다.
주름살은 피부에 수분이 줄어들거나 노화로 인해 피부 조직 내 탄성 섬유의 탄력이 약해져서 생긴다.
즉 한번 늘어난 피부가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힘이 약해져서 주름살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웃지 않아도 피부 그 자체가 노화하면 주름살은 생길 수 있다


웃으면 얼굴이 예뻐진다. 또 면역력을 높여주고 좌뇌와 우뇌를 깨어나게 하여 머리가 똑똑해지고
감성이 풍부해진다. - Well - Being Humor School & Recreation (이현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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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공간이 한정되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또한 유한하다는 것을
깨닫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게 아닐까요.
그리하여 우리 자신과 우리를 둘러싼 배경에
애정을 갖게 되고, 나아가 불필요한 욕망이나
중요하지 않은 모든 가치들을 과감히 버리고
생에 매진 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 것, 그것이 우리가 여행을 하는
목적이 아닐까요?


- 황시내의《황금물고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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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보면 용기를 잃고 헤매일 때가
많습니다.너무 바쁜 나머지 정리할 시간도
없고 주위에 애정을 가질 여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여행인 것
같습니다. 다시금 생에 매진할 수 있는
용기도 얻고 생각의 정리도 하기 위해 가까운
곳으로라도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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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있고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뜨겁던 여름날의 지친몸을
서늘한 기운에 위축되어지는 계절
그리고
제법 추어지는 겨울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아닌,
남들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 마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남의 잘못을 들추려 하고
나 라면 이런단어를 생각하게 되지요.
나 라면 조금더
나 라면 이렇게
나의 입장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따스한 눈길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불만도 불평도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의 눈길로
이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작은바람에도 흔들리고 떨어지는
작고여린 나뭇잎처럼 흔들림없이
빛고운 단풍잎새들의 아름다운 모양들처럼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런지요
우리들은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으로
모든이들에게 기억될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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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게 꿈을 향해 나아가고
상상해온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이라면,
일상 속에서 예상치 못한 성공을 만날 것이다.
그게 내 신조다. 정말 맞는 말이다.
내 삶 전체가 바로 그런 것을.


- 타샤 튜더의《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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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그림은 밑그림에서 판가름이 납니다.
인생의 멋진 그림도 상상해온 삶의 밑그림에서
시작됩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마음 속 상상의 세계,
그 미지의 세계를 향해 자신있게 가노라면 예상치 못한
성공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상상해온 삶은 어느덧
현실이 되고, 또 다른 미래의 상상의 세계가
다시금 새롭게 그려질 것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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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네 ♤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나두 너의 뒤에 있을께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구 해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이 바로 친구래


전생에
염라대왕 앞에서 소원을 말할 때.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해달랬더니
날..니 곁으로 보내주더라


친구란 이유로
내 곁에 숨쉬는 니가 있어서
내가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는거야


오늘이
즐거운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이야


죽을만큼 힘들어도
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내 옆에 친구가 있기 때문이야
고맙다...내 소중한 친구야


천국은 연인끼리 가는거구
지옥은 친구랑 가는거래....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


알지..? 친구야 ..!!
내가 태평양 바다에 동전을 던졌어
그 동전을 찾을때까지 우리 우정 영원하자 .


세상이 정전이 되어 깜깜할 때
제일 먼저 너에게 달려가서
촛불을 켜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 줄게


난 말야.. 너와의 우정이
모래시계 같았으면 좋겠어
우정이 끝날쯤에
다시 돌려 놓으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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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지를 털어주며 -


친구끼리 애인끼리
혹은 부모자식 간에 헤어지기 전
잠시 멈칫대며 옷깃이나 등의 먼지를 털어주는 척하는
일이 중요한 것은, 먼지가 정말 털려서가 아니라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손길에 온기나 부드러움,
사랑하는 이의 뒷모습까지 아름답기를 바라는
착한 마음을 실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 박완서의《호미》중에서 -


* 사랑은 표현입니다.
그저 내 마음 알아주려니, 속으로만 품지 말고
표현해야 합니다. 거창하거나 화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때로는 먼지터는 시늉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 작은 손짓에 큰 사랑이 묻어납니다.
표현을 해야 사랑이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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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초라한 누더기
입고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 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좋은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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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 있는 그대를 사랑한다.
한 발 더 가까이
그대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


언제나 흔들림 없이 그대를
견고하게 지켜주고 싶다.


그대를 언제까지나 돌보아주고 싶다.
사랑의 팔로 그대를 안아주고 싶다.
그대 곁에서 오직 사랑의 힘으로
그대를 지켜주고 싶다.


- 용혜원의《사랑하니까》에서 -


*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사랑하니까, 더 사랑하고 싶으니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것입니다.
한 발 더 가까이 가면 두 걸음이 가까워집니다.
그대도 내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올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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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발 떨어져서 삶을 바라보며 ♡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
곁에서 훈수를 하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는 하나의 깨달음을 얻습니다.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면
막상 게임에 임해 있는 사람은 볼 수 없는 수를
자신보다 더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기가 막히게 훈수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게임에 임하는 당사자는 긴장해 있는 상태라
상황 그대로를 보지 못하는 반면
밖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훈수를 잘 해줄 수 있는 것이지요.


삶이 보이지 않을 때는 때때로
삶에서 한 번 벗어나 보십시오.
나무 하나를 보기 위해서는 산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숲 전체를 보기 위해서는 산에서 멀찍이 떨어져
보아야 하는 것처럼‥‥‥.


어떤 일이 풀리지 않을 때나,
막막하게만 느껴질 때는 계속
그 문제에 매달려 전전긍긍할 것이 아니라
마음의 평온을 유지한 채 멀찍이에서 바라보면
생각지도 않았던 묘수가 떠오릅니다.


한 걸음 떨어져 삶을 바라보면
삶은 우리에게 소중한 힌트를 주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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