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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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글에 무조건적 비판은 그대가 먼저인데

그대는 극심한 피해 의식 증후군 현상일세..
무토에 처음 글 올린 그대의 글은 상욕 지꺼리 투성이었으며 그 후에도 돌발적인 행동이 바로 나타나고....
과연 그대를 직접 만나 진지하게 토론의 장을 가질 무토 논객이 몇 10명 정도나 될런지 참 긍금하구만.
과연 정상인들이 시간내서 그대에게 술한잔 사주면서 정답게 긴 시간을 토의 해 줄까 ? 착각 아닌가 ?

그대는 어느 관장, 사범을 만나 진지한 이야기 하기 보다는 따로 먼저 가보아야 할 곳이 있는 것 같구먼.
진심이네.

이렇게 글 써 놓으면 그 성질에 바로 또 욕 쓰고 찾아서 죽인다고 할 것인데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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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씀 잘 들으시길 바랍니다!!
대학을 나와 나오지 못한 도장들 욕하고 대학도 못나온 도장이라며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 앞에서
떠들어대는 관장을 봤다면 과연 관장님은 그것이 옳다고 생각했을까여??

협회 활동을 하며 아무리 자기 맘에 않든다고 이사람 저사람 욕해가며 이간질하는 모습을 봤다면 과연 관장님 같으면 긍정적인 생각이 들가여??

한 도장에서 11년을 근무한 사범에게 한달월급 초봉 20만원부터 11년째 150만원까지 준 관장이 그 사범이 늙었다며 과감히 짜르는 모습을 본다면 과연 좋은 생각이 들까여??

자신의 제자에게 온갖 좋은말은 다해가며 앞에서는 근엄한척 하며 뒤에서는 자신의 제자가지도 맘에 않든다며 온갖 욕을 해대는 모습을 봤다면 과연 관장님은 좋은 맘이 들까여??

피해의식!! 맏습니다!!
전 그간 너무나 많은 비리를 봐왔고 그 관장이란 이름을 가진 자들에 온갖 같지않은 행실을 봐왔기에 모든 관장들이 그러하다 보고있으며 그렇게밖에는 생각이 않듭니다!!
또한 이곳에 들어와 많은 글들을 보고 그 속에 너무나 많은 가식이 들어있다는 생각에 자신이 글을 올린 만큼의 실력이 되고 그것을 증명할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만나보고자 하였으며 만나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전화가 오지않고 그외의 다른 분들에게만 전화가 오니 참 뭐같네여!!
제가 이런 민주주의 사회에서 힘이 있다고 무식하게 글을 올렸다고 실제로도 그렇다고 보면 곤란합니다!!
제가 만나자고 하는 것은 정작 이런곳에 타인을 그것도 태권도를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태권도에 대한 나쁜 말 한마디만 하면 그 사람이 의도하는 내용을 보지 못하고 무조건 그 나쁜말 하것에 대해 온갖 비난을 쏟아내는 것에 비겁함을 느껴 온갖 댓글을 달았고 글을 올린 것이며 한 사람에대해 온갖 비난을 쏟는 자에겐 똑같이 그에 합당하게 쌍욕을 써가며 댓글을 올렸습니다!!
기분나쁘시져!!
지금 관장님께서 기분이 나쁘시다면 않됩니다!!
관장님은 분명 남을 비난하였고 그 비난 당한 사람은 관장님의 몇배에 달한 치욕을 느꼈을 것입니다!!
말한마디 행동하나 누구나 잘못할수는 있습니다!!
한가지 두가지 잘못했다해서 나이꽤나 드신 관장님 같은 분들이 함부로 말을 해서는 않되지여!!
나이를 드시고 대학까지 나오신만큼 그 위신을 지키시고 처신을 잘하셔야 대우를 받는것입니다!!
제가 무식하게 쌍말을 몇번 한 것은 사실이나 무조건 한것은 아니니 잘 살펴보시고 무조건 적인 비난이나 비판을 한적 또한 없으니 위에 검색란에 김대훈 이라고 쳐 보시고 제가 올린 글들 다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전화 하신다 해도 쌍말은 하지 않고 오히려 이곳보다 더욱 조신있고 예의 바르게 대우할테니 그 실력과 능력을 증명해 보이세여!!
제가 비난했던 글은 모두가 똑같은 사람들 끼리 협회인사들 욕하는 것이나 대학이란 곳에 대한 이야기나 실전성에 대한 이야기 그외에는 제가 관장님처럼 이렇게 대놓고 사람 무시하고 잘난척 한적은 없습니다!!
만일 있다면 제 글을 복사하셔서 공개적으로 올려주십시오!!
관장님이나 다른 모든 남을 일방적으로 비난 하는 사람들과 제가 왜 틀린지 또한 정말 부정적인것이 무엇인지
공개하십시오!! 제가 리플을 단 것이 더욱 부정적이고 남을 일방적으로 비난을 한 것인가 아니면 관장님같은 분들이 더욱 일방적으로 남을 비난 하는 것인가 그 농도가 얼만큼의 차이가 있으며 얼마나 타당성이 있고 현실적이고 얼만큼의 설득력이 있는가...
제가 올린 모든 댓글들을 읽어 보시고 비교해 보세여!!
전 분명 태권도에 대한 인식이 이미 나빠진 상태이기는 하나 무조건 비난하지 않았으며 제가 비난한 것은 모두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고 현실적이었습니다!!
모두가 제가 격은 것이었으며 봐온 것이었습니다!!
옳은 것은 옳다고 말했고 나쁜것은 나쁘다고 말했습니다!!
오히려 그런것을 보지 못하고 또 일방적으로 제가 무조건 처음부터 남을 비난했던 것처럼 말씀 하시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무조건 나쁜것만 보려하고 욕할 건덕지 하나없나 찿으려 하고 꼬투리 하나 잡으려만 드니 좋은 내용은 보이지 않고 오로지 비방적인 글들만 보이며 나쁘게 말하는 것들만 보이니 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동문서답이나 해대니 제 스스로도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겠습니다!!
온갖 쌍말을 한것에 대해 말씀 하시는데 그 댓글을 보기 이전에 글을 단 사람의 성품을 보시길 바랍니다!!
김창식이란 자를 대놓고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한 사람을 아주 미치광이 처럼 비난했고 그 것에 대해 전 비겁하다 생각하여 그 이상으로 글을 올린자에게 쌍욕을 퍼 부었으며 그 점에 대해선 아직까지도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그렇게 남을 대놓고 욕하는 자에게 어떤 예의 바른 말이 나갈수 있겠습니까!! 자신의 신분만 밝혔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고 또한 그자는 저에게 전화를 하지도 않았으면서 전화했다고 거짓을 말했고 있지도 않은 사실을 말하며 저에대해 비아냥 거렸습니다!!
그리고 대학생이란 분은 분명 성인부를 하고자 했으나 모두가 성인부는 없다고 하자 무에타이를 시작했다는 말이 무조건 적인 비난을 받을만큼 그 내용이 비겁해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동문서답이나 하는 모든 악플을 다는 위인들이 더욱더 비겁하고 치졸해 보입니다!!
더욱이 노자선생이란 아이디를 쓰신분은 대놓고 비아냥 거리시는데 그 수치가 아주 사람 일방적으로 병신 만드는 수준이었기에 태권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에게 까지 저따위로 말을 해야 겠나 싶어 그 사람에게도 똑같이 그 수위보다 더 높게 비아냥 거렸습니다!!
관장님 또한 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똑같이 그 사람을 비난 하였으며 아직까지도 스스로 자기합리화 하기에 급급해 보입니다!!
신성환 관장님이 올린 동영상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은 그 겉 영상만을 보고 그 한 사람에게 모든 악플을 달았고 상처를 주었습니다!!
과연 누가 이세상에서 완벽한 것을 보여줄 수 있게씁니까!!
완벽이란 이세상엔 존재치도 않을 뿐더러 있지도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헛점은 있고 실수또한 있는것인데
단지 용어하나 잘못 썼다하여 여럿이서 한사람 바보만드는 행위에 대해서는 정당하다 보십니까!!
그 내용을 보지 못하고 겉만보는 관장님이나 다른 분들이 더욱 이기적으로 보이며 한심해 보일뿐입니다!!
왜 동문서답이나 하고 그내용을 간파하지 못할까여?!
이유는 내 마음속에 이해하려는 마음 보다는 그 한 사람에 대한 적개심과 부정적인 생각들이 더욱 많이 지배하고 있기에 그 내용은 보이지 않고 오로지 나쁜 내용만 보여 그 나쁜 내용이 마치 전체의 내용처럼 보이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공개된 곳에서 의 비난이나 저에대한 모욕을 준다면 관장님의 인격에 문제가 있는 것이며 그로인해 전 더욱 태권도에 관련된 인사들을 증오하며 가증스럽게 생각할 것입니다!!
글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뜻을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무슨 대화가 통하겠으며 어떠한 말이 통할까여!! 저의 글씨체 하나하나 까지도 따지고들 정도의 쪼졸한 인간들인데 그런 인간들만 이곳에 오는듯 합니다!!
스스로 욕먹을 짓은 하지 마시고 떳떳하고 당당 하시다면 연락주세여!!
제가 연락 달라는 이유는 전 스스로 정당하다 생각하고 제말에 한점의 부끄럼이 없기에 제말에 온갖 비난을 쏟는 분들이 과연 어떤분들인가를 보기위해 연락을 달라는 것입니다!!
관장님의 연락을 기다렸건만 역시나 과장님도 똑같은 간사한 인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자신의 행실에 무조건 적인 합리화 하기에 바쁘시네여!!
뭐 이런일이 한두번 일은 아니지만 매번 글을 올릴때마다 느낍니다!!
그리고 관장님께 술 사달란적 없고 샀으면 만나자는 제가 사지 관장님에게 부담주지 않습니다!!
그렇게 평생 자기 합리화나 하시면서 비겁하게 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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