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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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새대회 관련 태권도 신문 뉴스

아랫글에 댓글 달은 사람입니다~~


저도 무지 공감합니다~~


저도 20년 정도 운동을 하였내여.

그래도 아직까지 바뀐것은 하나도 없군요.

운동 선배로써 참으로 제송한 마음이내여..

여러분들 같은 분들이 많아져야 할텐데.

이 다음에 여러분들이 높은 자리에 올랐을때는

태권도 무도 정신을 지키세요~~


정말로 어린 꿈나무들의 꿈을 무너트리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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