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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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운동 골라서 열심히 하면 되는것이네

대학생 보게나
태권도가 부담 없는 운동이라 아이들이 많이 수련하고 있네.
그럼 프로 킥복싱, 무예타이, 이종격투기 종목에
유치부, 초등, 중고등학생들이 피터지게 싸움질 하는 장면이 TV 방송에 나오기를 진정으로 바라는가 ?

( 글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

나는 태권도장 운영한지 15년 되었는데 밤 10:00-11:20 까지 운영하고 있다네.
여기에 대학생 전화번호 올려 놓으면 내가 직접 전화를 하겠네.

( 제가 대학생은 아니지만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016 - 427 - 3855 김대훈 전화 주십시오!!)


태권도장이 다른 무술 도장들 보다 숫자적으로 많은 이유는
그 만큼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이란 것을 거듭 강조하네.
또한 남녀노소, 장애인도 배울 수 있는 것이네. (다른 무술도 물론 가능하고)
또 전세계에 수백가지 무술이 있지만 국내외를 막론하고 가장 처음으로 이론과 실기가
과학적으로 체계화 되기 시작하여 대학에 학과가 먼저 생기고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네
더 큰 변화와 발전이 필요한 것은 태권도 지도자들도 이미 알고 있는 것이네

( 그말씀은 맏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배울수는 있지요!! )


전국에 수만개 도장과 서울에는 각 구마다 100여개 가까이 되는 태권도장들 중에
겨우 네댓개 정도 도장에 전화 통화를 하고 태권도 전체를 평가하지 말게나.
각 구에 합기도, 격투기, 무예타이 도장을 다합쳐도 100여개 가까이 되지는 않거든.
그 만큼 무예타이 격투기가 유치부, 초등학생이 쉽게 배울 수 있록 아직은 더 개발하여야 될 것이네.

( 겨우 네뎃게 도장에 전화 통화를 하고 태권도장 전체에 대해 모욕을 준 것은 분명 대학생의 잘못이나
그렇다고 100여개나 되는 도장에 다 전화를 할수는 없겠지여!! 마치 어느 단체를 들어가려 했지만 그 단체의 잘못된 사람들만 봐서 그 모든 다른 사람들까지 함께 욕먹는 것처럼 말이져!! 한국사람 한명이 외국에가서 죄를 지었으면 그 한사람에 의해 한국이란 나라 전체가 욕을 먹습니다!! 왜그런지는 관장님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타 격투 도장들이 유치부 초등부가 없는 이유는 관장님 말씀대로 그만한 아이템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사람들은 나름대로 무도 철학이 있고 개발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 무도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관장님이야 말로 타 무도를 무시하시네여!!)

다른 종목의 무술을 함부로 폄하하는 것도 무술과 무도를 배우려는 자세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네.

( 그 말씀에 동의 합니다!!)

한가지 운동(무술)이 좋아서 열심히 하다가 다른 종목에 관심이 있으면
또 그 종목 그 도장에 가서 관장님 사범님과 열심히 땀 흘리고 수련 하면 되는 것이네.

( 맏는 말씀 입니다!!)

나는 태권도학과를 졸업했지만 7살때부터 일평생을 태권도장에 다니면서도 중학교 때에는
검도를 별도로 배우고 고등학교 때 부터는 종합체육관에서 합기도와 격투기를 계속 배웠네.
어느 종목이든 정말로 다 좋은 운동이네

(다 옳은 말씀 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관장님이나 다른 모든 분들은 모두가 냉정히 생각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단지 대학생이란 분이 글을 이상하게 올렸다고 해서 이런글을 남기게 된다면 아마도 그 대학생 이란분은 더욱더 태권도에 실망을 할 것이며 이런 비난의 글 하나하나가 전체의 정직한 태권도 인들까지 욕을 먹이게 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제가 지금껏 글을 올렸지만 그 내용을 이해한분은 단 한분도 없었습니다 무조건 부정적이다 말도 않된다 그런 수박 겉할기 식으로 대충 글을 훌터보고 기분나쁘면 비난하고 태권도에 대한 좋은 내용이면 찬양하는 단순한 생각을 모두가 지니신듯 합니다!!
자신이 하는 운동에 대해 누군가가 기분나쁘게 말하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이고 그렇게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을 다시 좋아하겠끔 만드는 것이 진정한 리더이며 지도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조건 적인 비판 보다는 좀더 냉정하게 생각 할줄 알고 그 내용을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아마도 이런 비난이 솓구치는 글들보다는 좀더 예의 적이고 겸손한 글들이 많이 올라왔을 것이라 봅니다!!
그냥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연락한번 주시길...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말로만 떠드는 지도자 같은 태권도인들끼리 서로 헐뜯는 지도자 그러면서 누가 태권도 뭐라하면 무조건 비난,하는 지도자 내용은 보지 못하고 그 기분나쁜말 한마디에 온갖 비난을 쏟아붙는 지도자가 아니시라면
전화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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