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아래 세군데 전화했다고 글올린분의 ....

대훈씨 저아시죠??? ㅋㅋ 특공무술 격투기 관장
제 생각에는 대훈씨 말 하나도 틀린거 없습니다. 저도 사범생활 10년... 그런데 대훈씨께서 관장이 되어보셔야 알듯합니다. 저도 아이들도 거의 스파르타 식의 교육을 하고 있지만, 성인부를 떠나서 아이들의 학부모님들을 보세요 어디 무도를 직접적으로 배우게 하려고 보내는 부모가 있는지, 그냥 애들 뛰어놀때가 없어서, 건강해 지게 하기위해서, 또 운동으로 키워 놓았더니 애가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공부를 않해요 그래서 그만두겠다는부모,....아주 가지가지 부모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태권도가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다른 나라와 틀리게 우리 나라가 선진국대열에 한발 다가설려면 아이들이 원하는걸 특기를 살려야 하는데, 오로지 부모님들은 공부!공부!공부!공부! 하다보니, 어떤 한관장님께서 학벌을 내세워 용인대 경희대 이런간판을 걸고, 또 학교체육을 할수밖에없는 이런현실........우리도 고등부 성인부 많습니다. 고등부 성인부 가르치다 뭐가 제일 힘빠지는지 아쉽니까? 성인부는 가르칠만하면 체육관을 빠지지않나, 고등부는 가르칠만하면 무슨 시험이다, 아님 고3이라 공부해야 한다고 그만두는............애써 실력 다 만들어 놓구 키워 놓으면 저한테 남는건 배신감뿐...
제생각에는 어렵겠지만 이 나라 어떤무도도 분명 다 어려움이 있고 상업적인 부분을 않갖구 갈수는 없습니다.
대훈씨 께서 태권도를 하셨다면 너무 태권도 욕해봐야 누워서 침밷기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태권도가 잘못된길을 가고 있다면 태권도를 바로 잡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화는 화를 불러 일으킵니다. 무토 내에서 대훈씨 심정 이해는 하지만 태권도 관장님들께 그렇게 좋은 모습은 아닌거 같습니다. 사람이 아다르고 어다른거같이 그래도 선배님들이 많으니, 예의는 갖추고 말하는것이 대훈씨 의견이 분명 반영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훌륭한 사람은 자기가 처한 환경이 나쁘다고 도망처 버리고 와서 그환경을 욕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속에서 바꿀수 있는사람이라고 생각 합니다. 대훈씨도 관장님이 된다면 분명 기존 관장님들 서슴없이 머라고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기분 나쁘게 듣지는 마시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시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 하시면 좋은 일만 가득하시리라 믿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