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세군데 전화했다고 글올린분의 ....
참 너무들 하시네여!!
이곳이 처음 태권넷으로 시작하기는 했으나 지근은 모든 무술인들의 공통된 장소라 봅니다!!
물론 대학생 이란분이 말씀을 태권도를 비아냥 거리는듯 했지만 결코 틀린말은 아닌듯 합니다!!
제가 태권도 사범을 수년간 해오면서 참 많은 제안을 했습니다!!
성인부를 만들자.. 총 5군데 중에 3군데는 하려면 니가해라 였습니다!!
나머지 2군데는 하는 것은 좋지만 그에 합당한 아이템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래 댓글에 어느분이 말씀 하시길 성인부 하면 피곤해서 빠져 회식이라 빠져 데이트 하느라 빠진다고 하셨는데 그럼 어떻게 무에타이 가라데 이종 격투기 도장들은 꾸준히 유지 할까여!!
그것은 바로 배울것이 있고와 없고의 차이이며 스스로 운동을 통한 효과를 보는가와 보지 못하는 가의 차이입니다!!
아래분 말씀대로 그런 이유를 달고 나오지 않는다면 분명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셔야지 등록된 회원들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왜 아이들은 즐겁고 재미있게 지도하면서 성인들에겐 그렇지 못할까여??
그것은 스스로 못난 사람임을 자초하는 말임을 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요즘 시대엔 무도 보다는 다들 휘트니스 또는 헬스 레포츠 쪽으로 많이들 기울지여!!
그래서 많은 성인들은 재미있고 즐겁고 많은 사람들과 어울릴수 있는 운동들을 많이 선택합니다!!
그때문에 이제는 무도를 배우려는 사람들은 거의 드믈고 그래서 성인부를 활성화 시키기엔 너무나 역부족 이라는 것 또한 잘 알지여!!
이유야 많겠지만 톡 꼬집어서 말할수는 없고 한마디로 재미없고 힘들고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기에 많은 성인들은 그 외의 것을 찿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무도 도장들은 아이들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거리제한을 없애고 부터는 너무 많은 경쟁 상대들이 생겨났고 서로 경쟁을 하다보니 피터지게 마케팅 그외 여러가지 방법으로 관원 모집에 열을 가하고 있는 실정이지여...
아이들도 성인들과 마찬 가지로 보다 잼있고 즐거운 온동을 원하지 따분하고 힘든 운동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해서 주말 축구교실 어린이 체육교실 주말 농구 수영 등등... 참 많은 휘트니스와 스포츠의 아동화가 확대되어지면서 더욱더 그 경쟁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 경쟁으로 변화 했고 가면 갈수록 더욱 교활해 지고 비겁해 지는 것은 어쩔 도리가 없는 생존 수단으로 변화했습니다!!
다른 무도는 잘 모르겠지만 태권도가 가장 심하다는 것은 세상이 잘 아는 사실입니다!!
제가 듣기론 일본은 그래서 도장을 부업으로 하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본업은 따로있고 부업으로 함께 운동하고 땀흘리며 얼마 벌지는 못해도 나름대로의 자부심을 가지며 무도에 걸맞는 지도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외 타국 에서도 그런 도장들이 여럿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본 적은 없으나 타국의 실력으로 봐서는 분명 있으리란 판단이 듭니다!!
제 말의 결론은 생계수단으로 어쩔수 없이 운영하시는 분들은 그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고
정말 무도를 하고자 하고 지도하고자 한다면 본업은 따로 갖고 부업으로 후배양성에 힘을 쏟으시고
단! 나와 의견이 맞지 않는다 하여 그 한 사람을 몰아 부치거나 비아냥 거리거나 모욕감을 주어서는 않된다는 말이며 또한 비록 생계수단 으로서 도장을 운영하나 스스로 나약함을 강조하는 자기 합리화의 직설적인 주장을 펼치지는 마시라는 것입니다!!
분명 대학생 이란분의 말은 태권도를 하는 사람들이면 기분나빠할 소리 이지만 그렇다 해서 그 말에대한 반감을 가지고 한 사람을 바보로 만들며 이런저런 별에별 이유 다 갖다 붙여서 정당화 시키려 하지 말고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되 아닌 부분은 아니라 말하고 상대가 스스로 잘못 됐음을 인정할수 있도록 차분히 설명해 줄수있는 너그러움과 여유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태권도를 비하하는 말은 그 운동을 하는 사람에겐 분명 적이겠지만 그 적을 나의 편을 만드는 것 또한 능력이며 지도자로서의 자질이라 생각합니다!!
제 말에 어떤 댓글이 온다해도 두렵지는 않으나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스스로를 깍아 내리는 자기 합리화의 주장을 펼치시는 또한 무조건 적인 비아냥을 꼬투리 하나 잡아 거들먹 거리시는 분들이 있을까 걱정입니다!!
님들 말씀대로 공부 많이 하시고 아는것 많으시다면 그에 합당한 생각과 글을 올려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리는 바입니다!!
이곳이 처음 태권넷으로 시작하기는 했으나 지근은 모든 무술인들의 공통된 장소라 봅니다!!
물론 대학생 이란분이 말씀을 태권도를 비아냥 거리는듯 했지만 결코 틀린말은 아닌듯 합니다!!
제가 태권도 사범을 수년간 해오면서 참 많은 제안을 했습니다!!
성인부를 만들자.. 총 5군데 중에 3군데는 하려면 니가해라 였습니다!!
나머지 2군데는 하는 것은 좋지만 그에 합당한 아이템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래 댓글에 어느분이 말씀 하시길 성인부 하면 피곤해서 빠져 회식이라 빠져 데이트 하느라 빠진다고 하셨는데 그럼 어떻게 무에타이 가라데 이종 격투기 도장들은 꾸준히 유지 할까여!!
그것은 바로 배울것이 있고와 없고의 차이이며 스스로 운동을 통한 효과를 보는가와 보지 못하는 가의 차이입니다!!
아래분 말씀대로 그런 이유를 달고 나오지 않는다면 분명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셔야지 등록된 회원들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왜 아이들은 즐겁고 재미있게 지도하면서 성인들에겐 그렇지 못할까여??
그것은 스스로 못난 사람임을 자초하는 말임을 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요즘 시대엔 무도 보다는 다들 휘트니스 또는 헬스 레포츠 쪽으로 많이들 기울지여!!
그래서 많은 성인들은 재미있고 즐겁고 많은 사람들과 어울릴수 있는 운동들을 많이 선택합니다!!
그때문에 이제는 무도를 배우려는 사람들은 거의 드믈고 그래서 성인부를 활성화 시키기엔 너무나 역부족 이라는 것 또한 잘 알지여!!
이유야 많겠지만 톡 꼬집어서 말할수는 없고 한마디로 재미없고 힘들고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기에 많은 성인들은 그 외의 것을 찿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무도 도장들은 아이들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거리제한을 없애고 부터는 너무 많은 경쟁 상대들이 생겨났고 서로 경쟁을 하다보니 피터지게 마케팅 그외 여러가지 방법으로 관원 모집에 열을 가하고 있는 실정이지여...
아이들도 성인들과 마찬 가지로 보다 잼있고 즐거운 온동을 원하지 따분하고 힘든 운동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해서 주말 축구교실 어린이 체육교실 주말 농구 수영 등등... 참 많은 휘트니스와 스포츠의 아동화가 확대되어지면서 더욱더 그 경쟁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 경쟁으로 변화 했고 가면 갈수록 더욱 교활해 지고 비겁해 지는 것은 어쩔 도리가 없는 생존 수단으로 변화했습니다!!
다른 무도는 잘 모르겠지만 태권도가 가장 심하다는 것은 세상이 잘 아는 사실입니다!!
제가 듣기론 일본은 그래서 도장을 부업으로 하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본업은 따로있고 부업으로 함께 운동하고 땀흘리며 얼마 벌지는 못해도 나름대로의 자부심을 가지며 무도에 걸맞는 지도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외 타국 에서도 그런 도장들이 여럿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본 적은 없으나 타국의 실력으로 봐서는 분명 있으리란 판단이 듭니다!!
제 말의 결론은 생계수단으로 어쩔수 없이 운영하시는 분들은 그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고
정말 무도를 하고자 하고 지도하고자 한다면 본업은 따로 갖고 부업으로 후배양성에 힘을 쏟으시고
단! 나와 의견이 맞지 않는다 하여 그 한 사람을 몰아 부치거나 비아냥 거리거나 모욕감을 주어서는 않된다는 말이며 또한 비록 생계수단 으로서 도장을 운영하나 스스로 나약함을 강조하는 자기 합리화의 직설적인 주장을 펼치지는 마시라는 것입니다!!
분명 대학생 이란분의 말은 태권도를 하는 사람들이면 기분나빠할 소리 이지만 그렇다 해서 그 말에대한 반감을 가지고 한 사람을 바보로 만들며 이런저런 별에별 이유 다 갖다 붙여서 정당화 시키려 하지 말고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되 아닌 부분은 아니라 말하고 상대가 스스로 잘못 됐음을 인정할수 있도록 차분히 설명해 줄수있는 너그러움과 여유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태권도를 비하하는 말은 그 운동을 하는 사람에겐 분명 적이겠지만 그 적을 나의 편을 만드는 것 또한 능력이며 지도자로서의 자질이라 생각합니다!!
제 말에 어떤 댓글이 온다해도 두렵지는 않으나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스스로를 깍아 내리는 자기 합리화의 주장을 펼치시는 또한 무조건 적인 비아냥을 꼬투리 하나 잡아 거들먹 거리시는 분들이 있을까 걱정입니다!!
님들 말씀대로 공부 많이 하시고 아는것 많으시다면 그에 합당한 생각과 글을 올려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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