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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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판정... ...

저도 그냥 한글자 적어봄니다~~

저도 옜날에 체고 시험볼때나 시합뛸때 그런 경험이 많습니다.

물론 지방이지만~~

특히 체고 시험볼때는 저히 어머니가 그쪽 관계자분들하고 대판 싸웠죠~~

뭐 시험보러 가니 다 뽑아놓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알던놈하고 겨루기 시험보는데...

거기 코치가 그 아이 편들더군요,,,

어이상실,ㅋㅋㅋㅋㅋ

때리지를 못하게 하니 ..제가 이길수가 있나요...ㅋㅋ

케이오 시키니 반칙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반칙이란,,,

호구옆면을 저는 찿는데,.,

호구 아랫부분을 찿다고 코치가 난리부르스를 떨더군요,ㅋㅋㅋ

회축으로 케이오를 시켰는데

한다는 소리가 아까 옆구리를 차서 그런다고,,ㅋㅋㅋㅋ


그리고 고2때는여

도민체전이라는 시합이였는데

역시 이번에는 체고

물론 제 친구지만

역시 제가 뛰어 뒤후리기로 1회전에 케이오를 시켰는데

뭐 치료한다 뭐한다 하며 시간 질질,.ㅋㅋ

시합들어와서는 호구 붙잡고 생쇼..

어떻게 공격을 해요,ㅎㅎㅎ

호구잡고 물고 늘어지는데,,

공격은 주먹공격이 전부다,,

저는 그 이후에도 뒤후리기로 헤드기어 난리고 했는데

결국은 판정패,.ㅋㅋㅋㅋㅋ



저도 그일때문에 방황도 많이 하고 도복도 다 태워버렸습니다...

제 스승도 버리고...


어린놈이 술먹고 오토바이로 스트레스 풀다가


교통 사고가 나서 더 이상 시합도 더 이상 뛸수가 없더군요...ㅋㅋㅋㅋ

저도 체고시험볼때 6개월전부터 열심히 했었는데...


다 뽑아놓고 할봐예는 시험보러 오지 말라고 하던가.ㅋㅋㅋ


정말 글쓰신분들과 관계된 일은 저로서도 공감합니다...

더군다나 국가대표라는 큰 목표였는데,...


암튼 저도 이쪽 길을 걷고 있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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