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TV에서 봤습니다

위 글로 보아 남창도장 수련생인것 같군요

다른 경기를 모두 떠나서 TV에서 중계한 국가대표 선발전만 놓고 평가해본다면 한체대를 밀어주는 분위기가 많았습니다.

오죽하면 중계하는 캐스터까지 해설자(정국현 교수님)에게 모두가 한체대네요 이런식으로 이야기 했겠습니까?

그리고 저도 토요일에 경북태권도협회장기 품새대회에 다녀왔는데 거기에 여러 관장님들과 이야기해보니

홍희정 선수 경기는 진짜 말이 안된다는 분위기였습니다. 정말 안진영 선수가 이겼다면 그런 넋나간 표정으로

경기장을 떠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상임심판이 계시든, 각 지방협회 품새 상임심판이 계신다면

정말 공정하게 판정해주십시오. 지금 판정 하나가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지만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언젠가는 태권도의 명줄을 갉아먹고 태권도의 명줄이 끊어지는 날이 올 것 입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공정하게 심판해주십시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