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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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없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김대훈 님의 글을 몇번 본사람 으로 느낀점 을 이렇게 올립니다.지금시대에 님같은 생각을 가지고 무도를 하시는분이 과연 몇분이나 될까요! 아무리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로 흘러 가더라도 무도를 하시는 분들이 정도를 걸음이 마땅한데 너무나 많은 도장들로 인하여 일차적 목적인 먹고사는게 위협을 받으니 서로가 경쟁을 하고 (경쟁도 정당한 경쟁을 무도를 한사람 이라면) 편을 가르고 옳은말을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는 그런 체육계로 변화되어 가는것 같습니다(참고로 저는 무도라는 말을 쓰기가 싫군요) 사회와 사람들의 생각하는 의식도 변화되어 있고요. 저도 경쟁 에서 뒤쳐 진지는 모르 겠으나 현 체육계가 마음에 않들어서 떠난지도 조금 되었구요. 혼자 독불 장군 으로 생활을 하기가 너무힘들고 지쳐서 떠났읍니다. 같이 어울려도 봤지만 겉으로는 서로가 웃고 있어도 내심으로는 어떤생각을 다들 가지고 있을까! 하는 의구심 마저도 들었구요! 스승과 제자의 자리다툼,친한 동료에서 어느날 경쟁 상대로 바뀜, 이건 아니구나 하는생각이 들어 천직으로 생각했던 직업이자 희망을 과감히 버렸읍니다. 부디 계속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정도를 걸으시고 올바른 후진 양성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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