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군대 (태권도,합기도,무에타이) 도장에 전화햇습니다.
지금 한국의 태권도장에 현실은 사범님, 관장님들이 성인을 가르칠 실력이 계인들이 되지를 않습니다.
무늬만 종주국일 뿐이지요.
성인들은 실전적인 운동을 원하지요.
하지만 한국의 태권도는 지나친 경기화로 실전하고는 거리가 멀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경기화 보다도 문제는 지나친 상업화로 아이들 위주로만 하다보니까, 교육의 질도 당연히
아이들 눈높이로 맞추어지고, 그러다 보니 무술적인 측면은 점점 사라져가며 이제는 도장이
아닌 아이들 놀이방으로의 수준까지 내려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태권도는 성인 수련생은 없으며 있다 하도라도 대학에서 태권도를 전공하는 사람
군인들, 그리고 전문 엘리트 선수와 시범단들 밖에 없지요.
그렇게 세월이 흐르다보니 아이들 비유 잘 맞추고 말빨 좋아서 학부모 상담 잘하는 그런 사범, 관장이
무력이 있는 사범, 관장 보다도 유능한 사범, 관장으로 대우받게 되었죠!!
그러니 태권도를 진짜 좋아하는 성인이 태권도가 배우러 가고 싶어도, 귀찮기 보다는 본인이 가르칠 줄
모르니까 오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정말 종주국으로서 쪽팔린 일입니다.
무늬만 종주국일 뿐이지요.
성인들은 실전적인 운동을 원하지요.
하지만 한국의 태권도는 지나친 경기화로 실전하고는 거리가 멀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경기화 보다도 문제는 지나친 상업화로 아이들 위주로만 하다보니까, 교육의 질도 당연히
아이들 눈높이로 맞추어지고, 그러다 보니 무술적인 측면은 점점 사라져가며 이제는 도장이
아닌 아이들 놀이방으로의 수준까지 내려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태권도는 성인 수련생은 없으며 있다 하도라도 대학에서 태권도를 전공하는 사람
군인들, 그리고 전문 엘리트 선수와 시범단들 밖에 없지요.
그렇게 세월이 흐르다보니 아이들 비유 잘 맞추고 말빨 좋아서 학부모 상담 잘하는 그런 사범, 관장이
무력이 있는 사범, 관장 보다도 유능한 사범, 관장으로 대우받게 되었죠!!
그러니 태권도를 진짜 좋아하는 성인이 태권도가 배우러 가고 싶어도, 귀찮기 보다는 본인이 가르칠 줄
모르니까 오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정말 종주국으로서 쪽팔린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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