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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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없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세상 어느 것이든 무엇이든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믿었던 친구와도 멀어지고 아무리 멀었던 친구와 가까워 지는...
세상사 그 누구도 알수 없지 않을까여...
나 혼자 무엇을 고쳐 보겠노라고 홀로 싸우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분들도 계시죠!!
참 알다가도 모를 것이 세상일 아니겠습니까!???
오늘 술 한잔 했습니다!! 참 너무나 이런 사회적인 현실이 마음이 아픔니다!!
아무도 믿을수 없는 이런 현실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네여...
그래도 저는 꿋꿋하게 무도의 길을 가려 합니다!!
비록 이론적으론 모자르나 실기적으론 보여줄수있는 무도인이 되고자합니다!!
제 이름 석자 걸고 말씀 드리지만 어떻게 보면 미치광이가 별에별소리 다하는 듯이 보이겠지만 결코 그것이 아님을 증명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무리 올라온 글이 자신과는 맏지는 않더라도 상대를 생각해 주는 인품을 버리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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