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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태권도 연맹 개혁...

베이징 세계선수권대회 이번 대회에서는 돌려차기로 세계대회 제패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대회이다..
예로 헤비급 말리 선수는 현재 농구선수로 활동하며 태권도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준경승에서느 남윤배 선수를 비롯한 다른 헤비급에 우수한 선수들을 상대하여 별다른 기술없이 돌려차기하나로 1위를 차지 한것이다...

이처럼 태권도의 화려한 발차기는 어디에서 찾아 볼수 없고 그냥 단순한 돌려차기로 세계를 재패할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것이 태권도인으로서 무척 안타까운 마음일 뿐이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안타까운것은 세계태권도연맹의 수장이라고하는 분의 행보가 더욱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것 같다.
6월 초순에 지나 세계대회가 끝난지 한달도 안되어서 조정원총재는 아랍에미레이트 국가의 권력의 핵심이라고 하는 왕의 딸인 공주의 초정으로 방문하였다.
물론 공식이 아닌 개인처정으로 이 초정은 이번 북경 세계대회에 공주가 경기에 참가하여 조총재를 초청했다고 한다.
거대한 오일부자로 알려진 공주는 가라데에서 태권도로 전환하여 아랍에밀레이트 정부도 태권도에 관심이 있느 것은 당연한 일이다.
조총재에게 공주는 북경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고 급기야 방법론을 찾아 조총재를 초청했다.
조총재는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초청한다는 이유로 기다렸다는듯이 대회가 끝나자 마자 이번여해을 가게 된것이다.
또한 이번 초청에는 경희대 태권도팀 20여명가량과 지도교수 일명은 일찍이 해외전지훈련이라는 이유로 UAF에 도착하여 2주간 공주와 같이 훈련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팀 전채는 항공료 숙박 일체를 공주가 부담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조총재는 개혁을 주장하면서 본인은 공인으로서 공과사를 구분 못하고 기회만 주어지면 총재라는 직함을 갖고 여행을 한다.
이번 UAF공주초청도 어처구니가없다.공주의 목적은 올림픽에 참가하는것이다.
그리하여 세계연맹 총재가 공주의 개인적인 목적을 돕기위해서 공식적인 업무가 아닌 방문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공주측에서 엄청난 접대와 선물을 받았으며 경희대 태권도팀 또한 과분한 대우를 받았다고 한다.
경희대 태권도팀은 학기중에 특별한 이유없이 해외에 나가서 전지훈련을 해도 되는것이지 수업은 안받아도 조총재가 학점을 조도록 하는것인지 의문이다..
조총재는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할것이다.
이번 여행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공주를 어떤 식으로 도움을 주도록 지시할것인가?지난 북경 세계대회에서도 경희대 출신들이 경기장을 휘젖고다녀 얼마나 말이 많았는가 보통 행사에 있어서 항상 경희대 내지는 경희대출신들이 조총재 주에 있으니 인재가 그러없느가 아니면 본인이 그렇게 자신없는가 그렇게 경희대를 위하는 마음이 있으면 진작 지난날 경희대 총장 시절에 학교를 잘 이끌어 가도록 하지 지금에서 경희대 총장 자리가 그렇게 그리운지...

우리교민들이나 운동하는사람들이 왕자나 공주라 하면 자존심 없이 접근하여 개인의 목적을 위하여 아부하는 모습은 많이 봐왔다.
이번일도 한국인으로 망신이며 세계연맹의 위상과 기강을 완전히 땅에 떨어드렸다.
아랍에미레이트 공주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 경기에 참가하길 원하고 있다. 그럼 이번 초정으로 세계연맹은 어떠한 방법으로 공주를 올림픽에 참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지 또한 거기에 따르는 댓가는 무엇으로 돌려받을지 궁금한 것이다.

개혁을 주도한다는 명분아래 태권도를 망하게 하는 조총재는 반성하고 연맹을 떠나기 바란다.
또한 기회가 주워지면 해외에 있느 태권도 지도자를에게 본인을 초청해주길 바라며 여행을 하면서 국내기자들에게는 차기 올림픽경기에 태권도 종목이 채택하기 위한 IOC위원들과 로비를 위한 이행이라고 알리고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태권도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종목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한국이 태권도종목을 채택하지 않아도 다른 국가에서 올림픽종목으로 채택되기를 더 바라고 있다는 것을 이미 유럽이나 남미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이러한 이유로 개인이 IOC위원의 꿈을 가지고 로비를 하지 않도록 부탁한다.
조총재는 본인 스스로가 알것이다.
초청장 보내달가는 요청을 했는지 안했는지 지금까지 태권도인들이 만들어낸 권위를 더 이상 망가트리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한 태권도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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