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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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태극권 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태권도 수련을 통해서 몸속에 내재된 힘이(맞는 표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표현의 문제점은 이해를 바랍니다.)이 어떻게 발산되는지를 보일 뿐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본인은 태극권을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릅니다. (이번 기회에 태극권 수련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극권을 수련하는 수련자들이 모두 이런 동작이 나온다면 태극권 수련의 우수성(?)일 것이고 본인은 태권도를 수련한 입장에서 지난 12월 30일에 태권도/특공무술/태극권/검도/유도/택견(종목의 순서는 무순입니다)의 고수 수련자들(?? 다른 분들이 고수란 말에 역정 낼것 같은데 일단 실력이 좀 되는 분들로 이해 해 주세요)이 모인 자리에서 절제된 힘이 어떻게 표출되는가를 논하던 중 각자가 같은 연검을 가지고 같은 동작을 표현해 본 결과(유독 본인에게서 표출됨_은근히 자랑(자화지찬 한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어여삐 봐 주시기 바랍니다)합니다)를 확인 한 것으로 발경이라는 말이 잘못된 표현이라면 너그러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절제된 힘의 분출(발산/표출??)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태권도에서는 적당한 표현 용어가 없네요...

본인은 태극권이 어떤 형태로 수련되어지는지 전혀 모르고오직 태권도 수련만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절제된 힘이 표현된 것이라고 보기에 공개를 한 것입니다.

태극권 수련자가 모두 그런 동작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본인 예하의 성인 수련생들은 본인이 품새를 하거나 태권도 관련 다른 동작을 수련 할 때 관장님의 동작에서는 바람이 일어납니다 라는 이야기를 늘상 하고 있는 입장이고 해서 도복을 입은 입장에서의 시연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연검(엽도-유엽도라고 했나요? 전 부드러운 검으로 표현합니다. 이것도 제 전공 분야가 아니라 잘못된 표현이라면 너그러이 봐 주세요. 여하튼 야들야들 하고 부드러운 검이라고 봐 주세요)을 사용해서 몇 가지 동작을 시연해 봤을 뿐입니다.


"저런 동작은 수련용 유엽도들고 사지 멀쩡한 성인이 하면 다 되는 동작이라고" 하였는데...


" 정말 그럴까요 !!!
미처 몰랐습니다... 일반 성인이면 다 표출되는 동작이라... 글쎄요?!


일단은 아주 좋은 소식이네요. 대다수 성인들은 상당한 무술 수련이 몸에 베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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