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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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어 대는 개들 보아라

짖어대는 개들이 과연 누구를 말함인가?
ㅎㅎㅎ
김창식씨 과연 태권도 인이라 할수 있는지 ...
내 생각과 같지 않다고 짖는 다고 표현을 하면 할말이 없소
그러나 합기도인이라면 태권도자체를 비방하지마소
예전
시골에 부모님이 사셨는데
시골에는 여러번 개를 키우셨오
개를 키우는 주목적은 집을 지키는 일이였는데
한번은 시도 때도 없이 짖어대서 혼을 내고 훈련을 시켜도 주인도 잘몰라봐서 주인에게도 짖고 주인이 깊은 잠에 들었는데도 아무런 이유없이 짖어대는 바람에 보신탕을 해먹었지요ㅎㅎㅎ
그다음에 개는 영특하여 멀리서 주인 발자국소리만 나도 알아보고 꼬리를 치고 꼭 짖을 때 알아서 짖어서 집과 주인을 잘지켜서 주인에 사랑을 한몸에 받았지...
김창식씨...
개도 짖을 때를 알아야 주인에 사랑을 받듯
창식씨도 짖을 때를 알았음 좋겠네..
대전지검 특수부에 이첩했다고...ㅎㅎㅎㅎ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오..
자꾸 혼자서 짖지말고...
부탁이오 충남 태권도인을 욕되게 하지 마시오..
창식씨는 합기도나 열심히 하시고 합기도 인이 태권도를 비방하는 모습이 넘 추하오
부탁이오...훌륭한 합기도 인을 기대하는 바램을 말하고 싶소..
태권도인은 태권도를 합기도 인은 합기도를 해야지
합기도인이 태권도를 욕심내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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