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체육시간을 없애고 이렇게 개선하자
고교 체육시간을 없애고 이렇게 개선하자
문제1) 현행 고교체육시간에 다뤄지는 내용은 대부분 초등학교,중학교때 배웠던 내용과 비슷하며 차별성이 없다.
문제2)실상 체육책에는 많은 종목이 소개되나 대부분 축구,농구,배구,헨드볼 정도에 구기 종목 내지는 구르기,배드민턴,청소년체조 정도로 매우 제한되어있다.
또한 그런 기술을 잘하냐 못하냐는 중요하지 않으며 그것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운동을 찾아서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즐길줄 아는 삶에 자세가 필요하다.
기술적으로 현행학습처럼 여기저기 맛만보고 끝나는 식보다는 한가지 종목을
깊숙히 파고들어 한가지 기술이라도 잘하게끔 만드는게 훨씬 더 경제적이다.
문제3)개인경험상 체육시간은 노느시간이였다. 즉 체조하고 운동장 1,2바퀴 달리고 체육선생은 10분정도 그날 배울것 시범보이고 주의사항 알려주고 반장이나 체육부장등에게 자기역할을 위임한뒤 멀리서 앉아 쉬거나 사무실 들어가있다 수업종료 10분전쯤에 나오는게 다반사였다. 그나마 수업시간에 70% 이상은 애들끼리 축구,농구하면서 놀거나 구석진곳에 졸거나 하였다. 아이들 마저 체육선생이란 하는것이 없이 쉽게 돈버는 “땡보”라 생각한다.
문제4)교복을 입다 체육복을 갈아입어야 하고 또 체육시간 후 체육복을 교복으로 갈아입어야 하고 빠른 시간내 모든 인원이 해야 되기 때문에 교실에 먼지가 많이 난다.
한창 땀을 흘리다 다시 수업을 들으면 리듬이 깨져서 집중도 안되고 여름같은 경우 매우 졸려서 문제다. 교과시간 편성이 매무 비효과적이다.
문제5)현행 체육실기 시험은 숙련도에 평가로 이루어진다. 즉 어떤 동작을 알려주고 잘하느냐 못하느냐를 평가하는데 체육에 흥미가 없는 학생입장으로는 흥미도 없고 잘하지도 못하는 것을 잘해야 된다는 부담에 시달려 체육을 더 싫어 할수 있다.
문제6)학교체육은 기술적인 부분에만 집착해서 인격형성,인내심배양 같은 면을 기대 할수 없으며 기술적으로 뛰어난 몇몇사람 주목받고 보통사람은 소외받는 면이있다.
나는 학교체육에서는 꼭 잘해야 된다는 엘리트스포츠에 병폐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운동은 자기건강과 기초체력 그리고 그것을 함으로써 생기는 인내심,상대에 배려,존중,협동심 같은것이 중요한것이지 얼마나 순발력이 좋은가 안좋은가,지구력이 좋은가 안좋은가등에 기능평가는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따라서 평가란 개인이 얼마나 의지와 노력을 가지고 체육활동에 꾸준히 참여했는가로 결정되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방식은 이렇다.
현행 고교체육시간을 교과편성에는 없앴다. 단 체육이란 과목에 평가는 봉사활동제도 처럼 하는것이다.
단계1) 학생이 하고 싶은 운동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게 한다.
수영을 하고 싶다면 수영장을!
웨이트 트레이닝이 하고 싶다면 헬스클럽을!
요가를 하고 싶다면 요가수련원을!
권투가 하고 싶다면 권투체육관을!
택견을 하고 싶다면 택견전수관을!
형편이 된다면 아버지따라 골프교습받을수도 있는것이고..
반대로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면 저렴한 비용으로 수강할수 있는
구민체육센터를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안일것이다.
이렇게 각자 취향에 따라 자기가 할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게 하는것이다. 그리된다면 하기 싫은 운동을 강제로 시키는데서 오는 저항감같은것을 없앨수 있고 능동적으로 삶에 참여하는 자세를 기르게 할수 있다.(아무리 움직이기 싫어하는 여자아이들이라고 해도 다이어트다 옷맵시 살린다해서 요가나 필라테스 많이 하질 않는가..거기다
남자아이들은 권투나 웨이트등에 많이 관심이 있고..)
2) 평가는 그 운동장소에서 정해진 시간만큼 꾸준히 운동시간에 참여했는가 하는
지도자에 확인서(양식은 교육부 및 일선 학교에서 제작,통일하는것이 좋겠다)나
취득한 단증, 대회 입상내역,경기 관람표(스포츠맨쉽을 배우고 스포츠를 즐길줄 아는 자세를 기르기 위해)등을
참고해서 어느 일정 시간을 채웠을 경우 A+줄수 있는 절대평가로 이루어져야 한다.
3)참고사항
#1교습장소는 국가에 정식 신고를 한곳이여야 한다.
#2.종목은 상관없으되 지도자는 사회체육지도자 자격을 가진 이여야 한다(자격 검증 필요)
#3충당해야될 운동시간은 너무 길어 학업에 지장을 줄정도가 되지 말아야 하며 최소 3개월 이상은 되어야 한다.
#4. 운동지도자는 운동장소에서 정해진 운동시간에 운동을 할때 발생된 부상 및 사고에 대한 책임 관계를 분명하게 하는 계약서를 수련생들과 체결해야 한다.
효과1)체육산업을 진흥 시킬 수 있다.
- 건전한 경쟁을 불러일으켜 실력없는 체육관은 문을닫고 교육에 열성적인 체육관이 잘될수 있다.
-체육용품이 많이 팔릴것이다.
-경기를 관람하러 오는 관객들이 많아질것이다.
효과2)많은 인재들이 공급되어 좋은 선수로 발굴 각종 대회나 시합에 질을 높일수 있다.
이는 아마추어무대 향상으로 프로무대 향상까지 이어질수 있다.
효과3)온 국민을 어려서부터 좋은 취미를 들여 평생 스포츠하는 습관을 가지게 할수 있다.
효과4)관심이 많이 생겨 체육계가 활기를 찾을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체육계 전체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도자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문제1) 현행 고교체육시간에 다뤄지는 내용은 대부분 초등학교,중학교때 배웠던 내용과 비슷하며 차별성이 없다.
문제2)실상 체육책에는 많은 종목이 소개되나 대부분 축구,농구,배구,헨드볼 정도에 구기 종목 내지는 구르기,배드민턴,청소년체조 정도로 매우 제한되어있다.
또한 그런 기술을 잘하냐 못하냐는 중요하지 않으며 그것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운동을 찾아서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즐길줄 아는 삶에 자세가 필요하다.
기술적으로 현행학습처럼 여기저기 맛만보고 끝나는 식보다는 한가지 종목을
깊숙히 파고들어 한가지 기술이라도 잘하게끔 만드는게 훨씬 더 경제적이다.
문제3)개인경험상 체육시간은 노느시간이였다. 즉 체조하고 운동장 1,2바퀴 달리고 체육선생은 10분정도 그날 배울것 시범보이고 주의사항 알려주고 반장이나 체육부장등에게 자기역할을 위임한뒤 멀리서 앉아 쉬거나 사무실 들어가있다 수업종료 10분전쯤에 나오는게 다반사였다. 그나마 수업시간에 70% 이상은 애들끼리 축구,농구하면서 놀거나 구석진곳에 졸거나 하였다. 아이들 마저 체육선생이란 하는것이 없이 쉽게 돈버는 “땡보”라 생각한다.
문제4)교복을 입다 체육복을 갈아입어야 하고 또 체육시간 후 체육복을 교복으로 갈아입어야 하고 빠른 시간내 모든 인원이 해야 되기 때문에 교실에 먼지가 많이 난다.
한창 땀을 흘리다 다시 수업을 들으면 리듬이 깨져서 집중도 안되고 여름같은 경우 매우 졸려서 문제다. 교과시간 편성이 매무 비효과적이다.
문제5)현행 체육실기 시험은 숙련도에 평가로 이루어진다. 즉 어떤 동작을 알려주고 잘하느냐 못하느냐를 평가하는데 체육에 흥미가 없는 학생입장으로는 흥미도 없고 잘하지도 못하는 것을 잘해야 된다는 부담에 시달려 체육을 더 싫어 할수 있다.
문제6)학교체육은 기술적인 부분에만 집착해서 인격형성,인내심배양 같은 면을 기대 할수 없으며 기술적으로 뛰어난 몇몇사람 주목받고 보통사람은 소외받는 면이있다.
나는 학교체육에서는 꼭 잘해야 된다는 엘리트스포츠에 병폐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운동은 자기건강과 기초체력 그리고 그것을 함으로써 생기는 인내심,상대에 배려,존중,협동심 같은것이 중요한것이지 얼마나 순발력이 좋은가 안좋은가,지구력이 좋은가 안좋은가등에 기능평가는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따라서 평가란 개인이 얼마나 의지와 노력을 가지고 체육활동에 꾸준히 참여했는가로 결정되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방식은 이렇다.
현행 고교체육시간을 교과편성에는 없앴다. 단 체육이란 과목에 평가는 봉사활동제도 처럼 하는것이다.
단계1) 학생이 하고 싶은 운동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게 한다.
수영을 하고 싶다면 수영장을!
웨이트 트레이닝이 하고 싶다면 헬스클럽을!
요가를 하고 싶다면 요가수련원을!
권투가 하고 싶다면 권투체육관을!
택견을 하고 싶다면 택견전수관을!
형편이 된다면 아버지따라 골프교습받을수도 있는것이고..
반대로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면 저렴한 비용으로 수강할수 있는
구민체육센터를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안일것이다.
이렇게 각자 취향에 따라 자기가 할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게 하는것이다. 그리된다면 하기 싫은 운동을 강제로 시키는데서 오는 저항감같은것을 없앨수 있고 능동적으로 삶에 참여하는 자세를 기르게 할수 있다.(아무리 움직이기 싫어하는 여자아이들이라고 해도 다이어트다 옷맵시 살린다해서 요가나 필라테스 많이 하질 않는가..거기다
남자아이들은 권투나 웨이트등에 많이 관심이 있고..)
2) 평가는 그 운동장소에서 정해진 시간만큼 꾸준히 운동시간에 참여했는가 하는
지도자에 확인서(양식은 교육부 및 일선 학교에서 제작,통일하는것이 좋겠다)나
취득한 단증, 대회 입상내역,경기 관람표(스포츠맨쉽을 배우고 스포츠를 즐길줄 아는 자세를 기르기 위해)등을
참고해서 어느 일정 시간을 채웠을 경우 A+줄수 있는 절대평가로 이루어져야 한다.
3)참고사항
#1교습장소는 국가에 정식 신고를 한곳이여야 한다.
#2.종목은 상관없으되 지도자는 사회체육지도자 자격을 가진 이여야 한다(자격 검증 필요)
#3충당해야될 운동시간은 너무 길어 학업에 지장을 줄정도가 되지 말아야 하며 최소 3개월 이상은 되어야 한다.
#4. 운동지도자는 운동장소에서 정해진 운동시간에 운동을 할때 발생된 부상 및 사고에 대한 책임 관계를 분명하게 하는 계약서를 수련생들과 체결해야 한다.
효과1)체육산업을 진흥 시킬 수 있다.
- 건전한 경쟁을 불러일으켜 실력없는 체육관은 문을닫고 교육에 열성적인 체육관이 잘될수 있다.
-체육용품이 많이 팔릴것이다.
-경기를 관람하러 오는 관객들이 많아질것이다.
효과2)많은 인재들이 공급되어 좋은 선수로 발굴 각종 대회나 시합에 질을 높일수 있다.
이는 아마추어무대 향상으로 프로무대 향상까지 이어질수 있다.
효과3)온 국민을 어려서부터 좋은 취미를 들여 평생 스포츠하는 습관을 가지게 할수 있다.
효과4)관심이 많이 생겨 체육계가 활기를 찾을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체육계 전체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도자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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