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왜 안하세여??
7일날 전화 하셨다면서여...
님이 저에게 무슨 악감정이 있는지는 정확히 잘은 모르겠으나 제가 너무 잘난척 설쳐 됐다면 대단히 죄송합니다!! 보기에도 민망하신 욕설과 가지가지의 협박의 글로인해 심기가 상당히 불편 하셨다면 아주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닌 그저 평범한 소인배에 불과 합니다!!
이런 아무것도 아니며 무식하고 아는것도 쥐뿔도 없으면서 나대기나 하는 제가 오죽하면 볼성 사나운 글을 서슴없이 실명까지 써가며 올렸을까여!!
물론 보기좋게 포장해서 보는이로 하여금 기분이 상하지 않게 올릴수도 있었지여!!
하지만 전 그렇게 까지 유식하고 아는게 많지않아 그냥 감정가는데로 생각나는데로 적습니다!!
무식한게 자랑은 아니지만 이런 아무것도 아닌 제가 이런 게시판에까지 와서 왜 하지 않아도 될 말을 서슴없이 욕먹을거 뻔히 알면서 했을까 생각은 해 보셨는지...
잘난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는척을 하는것이 아니라 오로지 태권도만 잘났고 대학을 나와야만 잘났고
협회 욕하면서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는 모습이 비겁해 보였고 자신의 신분은 꿋꿋하게 밝히지 않고 남의 신분을 떳떳하게 밝혀가며 비난하는 글에 열이 올랐고 주위 사범들이 관장들에 행패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는 모습에 열이 받았었고 저 또한 그러한 관장 및에서 마음에 상처를 받았던 터라 말이 좋게 나가지 않았으며
저에게 먼저 시비걸고 늘어지는 분에게 전화하라고 말한것이 협박이라면 협박일수도 있겠지만 김대훈이는 대학도 못나와서 대학나온 사람들 욕이나 하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싸이코라는 말을 듣고 그 말을 하신분이 얼마나 대단하신 분이길래 그렇게 나에대해 함부로 말씀 하시나 해서 직접 전화 통화하고 만나서 확인하고 싶었다는 것이 협박이라면 어쩔 수 없지여!!
제가 답글을 올린 것 중에 누군가를 비난 하거나 어느 종목을 비하하거나 대학과 비대학의 차별에 대한 말을 하거나 도에 지나친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거나 하는 글들에는 저의 악플이 달려있었을 것입니다!!
전 결코 그런 것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런 자들이 지도자라 스스로 말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 엄청난 혐오감을 느끼는 사람이라 당연히 말이 좋게 나가지 않지여!!
저의 생각이 잘못됐다면 잘못된데로 그냥 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이상 이곳에 글을 올릴일은 없을 것이며 태권도와의 인연 또한 끊을 예정입니다!!
나같은 또라이는 고상한 태권도와는 맞질 않으니 잘됐지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님 저에게 전화 하셨다고 했는데 혹시 핸드폰 번호는 찍혔는데 걸어보니 없는 전화 번호라고 음성이 나오던데 두 통 와있던데 그 번호 입니까???
받으려고 가니 잠깐 울리다 끊기던데 ,.,. 설마 아니겠지여!!
제가 아무리 발신자 번호를 다 뒤지고 모르는 전화 번호 전부다 전화해 봤지만 대출 아니면 없는 번호라고만 나오네여....
뭐가뭔지.. 아무튼 기분 푸시고 앞으로 저 볼일 없으실테니 안심하세여!!
그럼 이만...
님이 저에게 무슨 악감정이 있는지는 정확히 잘은 모르겠으나 제가 너무 잘난척 설쳐 됐다면 대단히 죄송합니다!! 보기에도 민망하신 욕설과 가지가지의 협박의 글로인해 심기가 상당히 불편 하셨다면 아주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닌 그저 평범한 소인배에 불과 합니다!!
이런 아무것도 아니며 무식하고 아는것도 쥐뿔도 없으면서 나대기나 하는 제가 오죽하면 볼성 사나운 글을 서슴없이 실명까지 써가며 올렸을까여!!
물론 보기좋게 포장해서 보는이로 하여금 기분이 상하지 않게 올릴수도 있었지여!!
하지만 전 그렇게 까지 유식하고 아는게 많지않아 그냥 감정가는데로 생각나는데로 적습니다!!
무식한게 자랑은 아니지만 이런 아무것도 아닌 제가 이런 게시판에까지 와서 왜 하지 않아도 될 말을 서슴없이 욕먹을거 뻔히 알면서 했을까 생각은 해 보셨는지...
잘난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는척을 하는것이 아니라 오로지 태권도만 잘났고 대학을 나와야만 잘났고
협회 욕하면서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는 모습이 비겁해 보였고 자신의 신분은 꿋꿋하게 밝히지 않고 남의 신분을 떳떳하게 밝혀가며 비난하는 글에 열이 올랐고 주위 사범들이 관장들에 행패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는 모습에 열이 받았었고 저 또한 그러한 관장 및에서 마음에 상처를 받았던 터라 말이 좋게 나가지 않았으며
저에게 먼저 시비걸고 늘어지는 분에게 전화하라고 말한것이 협박이라면 협박일수도 있겠지만 김대훈이는 대학도 못나와서 대학나온 사람들 욕이나 하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싸이코라는 말을 듣고 그 말을 하신분이 얼마나 대단하신 분이길래 그렇게 나에대해 함부로 말씀 하시나 해서 직접 전화 통화하고 만나서 확인하고 싶었다는 것이 협박이라면 어쩔 수 없지여!!
제가 답글을 올린 것 중에 누군가를 비난 하거나 어느 종목을 비하하거나 대학과 비대학의 차별에 대한 말을 하거나 도에 지나친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거나 하는 글들에는 저의 악플이 달려있었을 것입니다!!
전 결코 그런 것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런 자들이 지도자라 스스로 말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 엄청난 혐오감을 느끼는 사람이라 당연히 말이 좋게 나가지 않지여!!
저의 생각이 잘못됐다면 잘못된데로 그냥 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이상 이곳에 글을 올릴일은 없을 것이며 태권도와의 인연 또한 끊을 예정입니다!!
나같은 또라이는 고상한 태권도와는 맞질 않으니 잘됐지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님 저에게 전화 하셨다고 했는데 혹시 핸드폰 번호는 찍혔는데 걸어보니 없는 전화 번호라고 음성이 나오던데 두 통 와있던데 그 번호 입니까???
받으려고 가니 잠깐 울리다 끊기던데 ,.,. 설마 아니겠지여!!
제가 아무리 발신자 번호를 다 뒤지고 모르는 전화 번호 전부다 전화해 봤지만 대출 아니면 없는 번호라고만 나오네여....
뭐가뭔지.. 아무튼 기분 푸시고 앞으로 저 볼일 없으실테니 안심하세여!!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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