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수련회 후기입니다
9일 오전5시정도에 눈이 떠지더군요...고민이 많아서그런가?...하여튼 밥 먹고 현수막찾아서 전철로 분당야탑
쪽으로가는데 전화가 "삐릴~~~","외환은행앞인데 아무도없어요!"... "음...쫌 기달리면 됨다. 우리문파에 시간
관념이나 준비성같은거 존재치 않슴다(물론 ^^속으로)"......승희하고 전무님 그리고 호주에서 공부한다는 조
해상씨와 함께 봉고로 충북으로 출발!!! 가다가 아침 안 먹고 왔다해서 휴게소로...먼 산 보며 담배한대 피고
예전엔 그리도 하늘을 많이 봤는데...지금은 별 감흥이없으니(산다는것에 지치면 그런모양 임다)...증평으로
들어가서 진평?전수관(택견하는곳인데 이번에 3기교육에 들어오셨습니다)에서 일단 예기 쫌 하다가 몇명이
서 수련을 잠시 했습니다.글고 또 쫌 있으니 대전에서 안국장과 김사범...연수원장님과 3기 신선생님등이 서울
에서 오시더군요(수박도 동시 동작이 많은데 울도 언제 한번에모이는 기록을 세우보면 어떨까요???)......같이
앉아서 발바닥치기부터하고 절구질,상대 이마치기등 기본동작을 함께 했습니다.수박...수박치기등과 같은 용
어에 대한 궁구도 잠시 해 보고...수박이야 어차피 둘이서 마주익히기가 백미...근데 힘이야들지요요요~~~ 나
중에 조해상씨 왈 "저~탈진상태입니다", "나보고 어쩌라고...수박이 원래 힘 센 넘들 하던건데 ㅜㅜ"... 수박을
수련할때 옛 방식데로라면 우린(-;-) 죽어야 할 듯^^~~~.절구질? 천번???정도...하루에? 글고 상대몸치기...
나무에 대고 손바닥치기(피 터져라 해야겠죠?) 머리박고하든 그냥하든 어쨌던 요즘 운동?...이라는 시각으로
는 힘이 들 것 같습니다. 수박이 기본적인 체격과 체력이 바탕이되어야하는 까닭 에......글고 수박의요소에 대
한 스캔...무술적,무용적,유희적요소로의 전이...그 가능성에 대한 실증적인확인등등...나중에 몇분 더 참가하
셔서 같이 어깨치기, 곰손걸고치기, 삼타기본(오,왼,오,왼,오,왼...), 어깨밀어주기... 음......또 뭐했더라?^^. 수
박이나 춤은 이 시대가 아닌 앞선 세대의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를 보다 정확히 그리고 빨리 이해하고 체
화하기위해선 우리네 정서를 그에 맞추는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후 9시 조금 못 되서 기원사로 출발, 여
장풀고 앉아있는데 진평관장님 사모께서 보내신거라고 회 하고 등등...(안국장이 제일 많이 먹었씀.난 한두번
손이 갔나... "그래, 너 마이 무라하고 무게 지키고 앉아 있다가 잠시 회의하고 잠...쿨쿨^^^^
일어나니 아침 7시경 아침 먹고 밖으로나가서 조선세법 기본동작 익히고 마주보고 메기기하고 격검? 편을 나
누어 한쪽은 고구려, 한쪽은 당나라(이세민이를 누가 했더라? 엄청 좋아하더만...)그리고 목표(갈대 같은것이
었는데) 정해놓고 들어치기로 누가 끊어놓나 내기도 해 보고...즐거운 한때였습니다.그다음이야...또 훈련^^이
겠죠? 실내에서 수박경기에대한 통찰...논의 후 실연...증명해 보고자 노력...나중에 한가지 "넘어뜨리면 이기
고...나머진 죽어라고 팬다?"로 귀결되었습니다.........돌아와서 잠시 생각해보니 얼굴이 아닌 어깨를 치며 그
러기엔 근거가 부족 한 부분도 있습니다만...한번에 예전 방식을 도출 해 내긴 무리겠죠?...연습할때는 어깨치
기,곰손,손바닥세우기등을 하며 밀어내기도 괜찮을듯합니다. 기본적인 힘과 기질을 키우기에도 적합할 듯 하
고...그리고 점심 먹고...사진작업 할려고했는데...옷이 준비가 안 되어 있더군요(울 문파의 특징이기도합니다.
그까이꺼~~~대충^^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그것이 문제임다) 짐 챙기고 서울로...돌아오는 길이 더 먼것처
럼 느껴짐은 혼자만의 생각이었을까???...... 온 몸이 쑤시더군요... 그러나,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한 귀한 시
간이었슴을......
* 수박보존회카페가기; http://cafe.daum.net/123asdewq
쪽으로가는데 전화가 "삐릴~~~","외환은행앞인데 아무도없어요!"... "음...쫌 기달리면 됨다. 우리문파에 시간
관념이나 준비성같은거 존재치 않슴다(물론 ^^속으로)"......승희하고 전무님 그리고 호주에서 공부한다는 조
해상씨와 함께 봉고로 충북으로 출발!!! 가다가 아침 안 먹고 왔다해서 휴게소로...먼 산 보며 담배한대 피고
예전엔 그리도 하늘을 많이 봤는데...지금은 별 감흥이없으니(산다는것에 지치면 그런모양 임다)...증평으로
들어가서 진평?전수관(택견하는곳인데 이번에 3기교육에 들어오셨습니다)에서 일단 예기 쫌 하다가 몇명이
서 수련을 잠시 했습니다.글고 또 쫌 있으니 대전에서 안국장과 김사범...연수원장님과 3기 신선생님등이 서울
에서 오시더군요(수박도 동시 동작이 많은데 울도 언제 한번에모이는 기록을 세우보면 어떨까요???)......같이
앉아서 발바닥치기부터하고 절구질,상대 이마치기등 기본동작을 함께 했습니다.수박...수박치기등과 같은 용
어에 대한 궁구도 잠시 해 보고...수박이야 어차피 둘이서 마주익히기가 백미...근데 힘이야들지요요요~~~ 나
중에 조해상씨 왈 "저~탈진상태입니다", "나보고 어쩌라고...수박이 원래 힘 센 넘들 하던건데 ㅜㅜ"... 수박을
수련할때 옛 방식데로라면 우린(-;-) 죽어야 할 듯^^~~~.절구질? 천번???정도...하루에? 글고 상대몸치기...
나무에 대고 손바닥치기(피 터져라 해야겠죠?) 머리박고하든 그냥하든 어쨌던 요즘 운동?...이라는 시각으로
는 힘이 들 것 같습니다. 수박이 기본적인 체격과 체력이 바탕이되어야하는 까닭 에......글고 수박의요소에 대
한 스캔...무술적,무용적,유희적요소로의 전이...그 가능성에 대한 실증적인확인등등...나중에 몇분 더 참가하
셔서 같이 어깨치기, 곰손걸고치기, 삼타기본(오,왼,오,왼,오,왼...), 어깨밀어주기... 음......또 뭐했더라?^^. 수
박이나 춤은 이 시대가 아닌 앞선 세대의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를 보다 정확히 그리고 빨리 이해하고 체
화하기위해선 우리네 정서를 그에 맞추는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후 9시 조금 못 되서 기원사로 출발, 여
장풀고 앉아있는데 진평관장님 사모께서 보내신거라고 회 하고 등등...(안국장이 제일 많이 먹었씀.난 한두번
손이 갔나... "그래, 너 마이 무라하고 무게 지키고 앉아 있다가 잠시 회의하고 잠...쿨쿨^^^^
일어나니 아침 7시경 아침 먹고 밖으로나가서 조선세법 기본동작 익히고 마주보고 메기기하고 격검? 편을 나
누어 한쪽은 고구려, 한쪽은 당나라(이세민이를 누가 했더라? 엄청 좋아하더만...)그리고 목표(갈대 같은것이
었는데) 정해놓고 들어치기로 누가 끊어놓나 내기도 해 보고...즐거운 한때였습니다.그다음이야...또 훈련^^이
겠죠? 실내에서 수박경기에대한 통찰...논의 후 실연...증명해 보고자 노력...나중에 한가지 "넘어뜨리면 이기
고...나머진 죽어라고 팬다?"로 귀결되었습니다.........돌아와서 잠시 생각해보니 얼굴이 아닌 어깨를 치며 그
러기엔 근거가 부족 한 부분도 있습니다만...한번에 예전 방식을 도출 해 내긴 무리겠죠?...연습할때는 어깨치
기,곰손,손바닥세우기등을 하며 밀어내기도 괜찮을듯합니다. 기본적인 힘과 기질을 키우기에도 적합할 듯 하
고...그리고 점심 먹고...사진작업 할려고했는데...옷이 준비가 안 되어 있더군요(울 문파의 특징이기도합니다.
그까이꺼~~~대충^^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그것이 문제임다) 짐 챙기고 서울로...돌아오는 길이 더 먼것처
럼 느껴짐은 혼자만의 생각이었을까???...... 온 몸이 쑤시더군요... 그러나,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한 귀한 시
간이었슴을......
* 수박보존회카페가기; http://cafe.daum.net/123asde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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