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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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신 분들도 있더군요

저도 겪을 만큼 겪었습니다.
예의를 상실한 것도 모질라 거의 사기성에 가까운걸 하는 사람들도 보았으니까요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워낙에 지천에 깔린게 태권도장 아닙니까?
가지가 많으니 말이죠

음지에서 훌륭한 스승님들도 많다는걸 기억하세요

어둠을 보지 말고
빛을 쫒아 가 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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