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끝까지 읽어 주세요
얼마전 태권도장을 오픈했습니다...지금 현재 서울에서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구요..얼마전 경기도 파주신도시쪽에 체육관을 오픈했습니다..급하게 지도관장을 구해서 영업을 한지 한달이 조금 안됬구요...가족같은 분위기로 하려구 최대한 편의를 봐줬습니다 ...편의는 해달라는거 90%로 아니 거의 100%로 다해줬습니다 지금 현재 4주째 들어가는데 관원생 10명 모였구요..주말마다 제가 가서 전단지 뿌리고 붙이고 학교 앞에서 아이들 자..나눠주고 ...아파트 단지 돌아다니면서 어머니들한테 광고 하고....오히려 지관장보다 열심히 일했습니다...계약서도 쓰자고 해서 계약서도 쓰고 최대한 편하게 해주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 입니까??? 처음엔 계약서 쓰자 뭐하자 .....어쩌구 하더니 한달도 안되서 그만 두겠다고 하는겁니다 ....이건 무슨경우죠....참고로 카드값 내야 한다고 해서 월급도 선불로 줬는데.....세상이 왜이런지 모르겠네요....겨루기 한판 뜰수도 없구....잘해줘도 나가는 경우는 무슨 경우 입니까??? 같이 일년이구 이년이구 10년이구 ...같이 갈분 찾습니다....위에 글읽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아이들 사랑해 주시고....직원이 아닌 형동생 사이가 되어서...체육관 한번 이끌어 가봅시다...숙식도 가능하고 차량 출퇴근도 가능하고 조건 맞춰 줄테니...열심히 성실히 꾸준히....하실분 연락 주세요......참고로 연락처는 이메일로 남기겠습니다 컴퓨터 항시 열어 실시간 확인하니...많은 연락 바랍니다
열심히 꾸준히....형동생 사이로 지낼분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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