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도장들이 살아남는 방법
요즘 많이들 힘드시져!!
현 시대에 먹고살기 힘든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예전 80년대 90년대초 만 해도 무엇을 하든 실패보다는 성공이 많았고 많은 사람들이 부를 누렸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그 때이니만큼 경제가 좋았고 실업자가 없었으며 물가가 안정되어 누구나 교육에 대한 열등 의식이 없었을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앉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담으로 인해 많은 예체능 학원들이 문을 닫았고 점점 실업자가 늘어만 가며 때로는 없는 형편에 남들에게 자기자식 뒤쳐지지 말라고 분수에도 맞지않는 조기유학을 보내 기러기 아빠로써 외롭게 살다 돌아가시는 분들도 계시져!!!
어떻게 보면 참 암다한 현실 입니다
무엇이 우릴 이렇게 만들었을까여??
많은 분들은 말합니다!! 정부 국회 등등.......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민성!!
돈앞에 장사 없지여!! 제아무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한 애국자이더라도 자기식구들이 굶어죽게 생겼는데 돈앞에 비굴해지지 않을수 있을까여???
하지만 몊가지만 생각해 봅시다!!
나 하나 잘사는 것이 좋을까여 아니면 모두가 잘사는 것이 좋을까여??
남 앞에 군림하는 것이 좋을끼여 아님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 좋을까여??
아무리 먹고 살기 위해서지라지만 남을 등쳐먹고 이용해먹는 짓은 하지 맙시다!!
앞으로의 도장들은 남을 죽이려들기 보다는 함께 공존할 방도를 찿아야 할 것이라 봅니다!!
남을 죽이려 들면 들수록 더욱 비열해 지며 나중엔 더이상 설 곳이 없어지게 됩니다!!
지금 당장을 본다면 선물마케팅도 좋고 그 무엇도 좋겠지만 앞을 내다 본다면 그 것은 스스로를 망치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아니 어쩌면 스스로 뿐 아닌 모두가 망하는 지름길인 것일 수도 있겠지여!!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본론은 바로 남을 비판하기 이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먼저 깨끗해 져야 하며
무도라는 단어 앞에 한점 부끄럼이 없어야 할 것이라 봅니다!!
또한 현 대학의 태권도 학과를 없애고 전문 무도 대학을 육성하여 일반 대학의 무도학과가 아닌 무도에 필요한 모든 전문 지식을 갖춘 자들만이 도장을 오픈하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태권도 뿐 아니라 많은 무술단체들 또한 모두가 일심 단결하여 힘을 합쳐야 하며 단지 무도라는 개념을 벗어나 일반인들의 생활체육의 역활로써 큰 영향력을 미치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하겠지여!!
무도란 실전의 개념도 있지만 옳바른 길을 선택하여 그 길을 가기위해 내면의 수련을 한다는 뜻 또한 있기에
많은 공부와 실기가 함께 필요한 것이라 봅니다!!
나만 잘먹고 잘살자가 아닌 모두가 잘먹고 잘살기위해 노력해야 할 때인듯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평생 이렇게 마케팅이다 뭐다 하며 서로 욕하고 헐뜯으며 자기살 깍아먹기식의 어리석은 인생밖에는 않되리라 봅니다!!
힘은 들더라도 뜻을 같이 하신다면 그 중간중간의 사장들은 모두 떠나게 되어있고 나중엔 분명 진국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현 시대에 먹고살기 힘든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예전 80년대 90년대초 만 해도 무엇을 하든 실패보다는 성공이 많았고 많은 사람들이 부를 누렸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그 때이니만큼 경제가 좋았고 실업자가 없었으며 물가가 안정되어 누구나 교육에 대한 열등 의식이 없었을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앉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담으로 인해 많은 예체능 학원들이 문을 닫았고 점점 실업자가 늘어만 가며 때로는 없는 형편에 남들에게 자기자식 뒤쳐지지 말라고 분수에도 맞지않는 조기유학을 보내 기러기 아빠로써 외롭게 살다 돌아가시는 분들도 계시져!!!
어떻게 보면 참 암다한 현실 입니다
무엇이 우릴 이렇게 만들었을까여??
많은 분들은 말합니다!! 정부 국회 등등.......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민성!!
돈앞에 장사 없지여!! 제아무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한 애국자이더라도 자기식구들이 굶어죽게 생겼는데 돈앞에 비굴해지지 않을수 있을까여???
하지만 몊가지만 생각해 봅시다!!
나 하나 잘사는 것이 좋을까여 아니면 모두가 잘사는 것이 좋을까여??
남 앞에 군림하는 것이 좋을끼여 아님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 좋을까여??
아무리 먹고 살기 위해서지라지만 남을 등쳐먹고 이용해먹는 짓은 하지 맙시다!!
앞으로의 도장들은 남을 죽이려들기 보다는 함께 공존할 방도를 찿아야 할 것이라 봅니다!!
남을 죽이려 들면 들수록 더욱 비열해 지며 나중엔 더이상 설 곳이 없어지게 됩니다!!
지금 당장을 본다면 선물마케팅도 좋고 그 무엇도 좋겠지만 앞을 내다 본다면 그 것은 스스로를 망치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아니 어쩌면 스스로 뿐 아닌 모두가 망하는 지름길인 것일 수도 있겠지여!!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본론은 바로 남을 비판하기 이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먼저 깨끗해 져야 하며
무도라는 단어 앞에 한점 부끄럼이 없어야 할 것이라 봅니다!!
또한 현 대학의 태권도 학과를 없애고 전문 무도 대학을 육성하여 일반 대학의 무도학과가 아닌 무도에 필요한 모든 전문 지식을 갖춘 자들만이 도장을 오픈하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태권도 뿐 아니라 많은 무술단체들 또한 모두가 일심 단결하여 힘을 합쳐야 하며 단지 무도라는 개념을 벗어나 일반인들의 생활체육의 역활로써 큰 영향력을 미치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하겠지여!!
무도란 실전의 개념도 있지만 옳바른 길을 선택하여 그 길을 가기위해 내면의 수련을 한다는 뜻 또한 있기에
많은 공부와 실기가 함께 필요한 것이라 봅니다!!
나만 잘먹고 잘살자가 아닌 모두가 잘먹고 잘살기위해 노력해야 할 때인듯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평생 이렇게 마케팅이다 뭐다 하며 서로 욕하고 헐뜯으며 자기살 깍아먹기식의 어리석은 인생밖에는 않되리라 봅니다!!
힘은 들더라도 뜻을 같이 하신다면 그 중간중간의 사장들은 모두 떠나게 되어있고 나중엔 분명 진국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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