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답변 <정통태권도?>

아이를 사랑하고.
열심히 가르치고,
열심히 놀아주고,
열심히 돈벌고,
다 해야겠죠...
하지만 다 하고 지키기엔 너무 힘들어요.
각자가 알아서 선택해야겠죠?
돈이 좋으면 열심히 돈벌방법 생각하고.
가르치는게 좋은 스승은 가르치는데 행복을 느끼고,
아이들의 사랑스러우면 같이 놀아줘서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해야겠죠.
스승이 어떻게 하던 자신 맘입니다.
판단은 제자나 그 부모가 현명하세 해야겠죠.
하지만 무도인으로써 스승으로써
꼭 지켜야만 하는 한가지는 지킵시다. 제사를 사랑하는 맘을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