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 께

어제 sbs 스포츠 채널 에서 복싱 최강전 을 보니 충분히 일반인의 이슈가 될만한 경기를 하더군요! 단순 신인왕전 이 아닌 나이 순으로 경기를 하는 획기적 내용으로 구성 하였더군요! 소방공무원 교사 군인등 다양한 직업들도 있더군요. 그중 관심을 끄는건 40대이상 참가자를 별도로 구성 경기를 하는걸보니 그점을 우리가 벤치 마킹을 해서 태권도도 이젠 품세만 나이별로 하는게 아니라 겨루기도 예를 들어 35세~40세 40세~50세 50세이상 뭐 이런대회 구성으로 한번 기획해 나가면 세계 연맹 이나 대륙연맹의 장기적 플랜으로 이슈화 하면 태권도도 거시적 긍정적인 무도 스포츠로 자리 메김 할거라 확신 합니다.그리고 전 세계 182개 회원국을 보유한 태권도 라는 몸짓 불리기 보다 이젠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한발 앞선 전향적 자세가 요구 된다 봅니다.고인물은 썩는법 입니다.창조는 노력과 사고의 산물입니다.경기장에 가보면 모두가 선수나 관계자 또는 일반인 이라 해봐야 학부형 뭐 이러한게 현실 이잖습니까? 나이순 으로하면 일반인도 분명 참가의관심을 둘것이고 또한 태권도 지도자 들도 관심을 둘것이고 품세 처럼 규정을 어떻게 둘것인가를 고민하여 실시하시기 기대해 봅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