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현실
저하고 비슷한 입장에 처하신것 같은데요! 저도 지금 무지 고생하면 서 도장을 운영하고 있읍니다.인건비 뿐만이 아니라 도장 임대료도 어려운 상황이라 새벽에 알바를 하면서 충당 하고는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학교앞에는 주기적 으로 홍보를 때리고 않그래도 동네 자체가 운동 보다는 공부 분위기 인데 태권도 운동 자체를 질이떨어진 운동 으로 학부모 들 한테 각인 시키는 지도자 분이 보이 시더라구요! 아무리 상업주의 가 만연 하지만도장 이라는 곳에서 선물로 아이들을 현혹 한다는 것 은 있어서는 않될일 이라고 저는 봅니다! 특히 태권도 종목 끼리 는 경쟁이 더 심하죠! 학부모 들도 태권도 도장을 일반 학원 으로 생각 한지도 오래 됬구요! 지도자 를대하는 태도 도 예전 과는 다르구요! 저도 비록 새벽에 다른일은 하고 있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만 둘까 하는 생각을 가진 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혼자면은 이 상황을 어떻게든 이겨 나가겠지만 가족이 있는 지라 당장이너무 힘듭니다! 내가 생각 하고 배운 태권도 라는 무도가 이런게 아니 였는데! 님께서도 이 어려운 난관을 잘헤쳐 나가시고 태권도 하나만 가르쳐도 제대로 가르친다는 소리가 나오도록 열심히 가르치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지요!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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