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요즘 정말어렵네요..ㅠㅠ
신관한지 얼마안된체육관입니다.
1년가량됐는데.. 관원은 늘질않고.. 인건비도 안빠집니다..ㅡㅡ;;
최소한 먹고살정도는 되야지 할수있는데 말이죠..ㅠㅠ
그렇다고 주위 태권도장이 없는것도 아니고.. 지방이라서 서울보다 2~3배는 체육관이 많은것 같아요
주위 타무술 체육관에서는 학교앞 마케팅으로 체육관 다니는 학생들을 유혹하고..;;
아이들인지라 교육을 잘시켜도 갑비싼 장난감엔 흔들리나 봅니다..;;
입소문은 탈려면 2~3년은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는데.. 지금 현제가 너무 힘드네요..ㅠㅠ
선배 관장님들 께서는 어떻게 해처 나가셨나요?? 또는 어떻게 해쳐 나갈지 조언부탁드려요..
1년가량됐는데.. 관원은 늘질않고.. 인건비도 안빠집니다..ㅡㅡ;;
최소한 먹고살정도는 되야지 할수있는데 말이죠..ㅠㅠ
그렇다고 주위 태권도장이 없는것도 아니고.. 지방이라서 서울보다 2~3배는 체육관이 많은것 같아요
주위 타무술 체육관에서는 학교앞 마케팅으로 체육관 다니는 학생들을 유혹하고..;;
아이들인지라 교육을 잘시켜도 갑비싼 장난감엔 흔들리나 봅니다..;;
입소문은 탈려면 2~3년은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는데.. 지금 현제가 너무 힘드네요..ㅠㅠ
선배 관장님들 께서는 어떻게 해처 나가셨나요?? 또는 어떻게 해쳐 나갈지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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