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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또 하나 더 암적인 존재들의 비리

국기원 태권도연구소장의 실체를 밝혀라.

국기원 L연구소장은 연구소에 근무하는 자신의 제자인 연구원이 성실하고 능력은 있지만 신용불량자이기 때문에 더 이상 재임용할 수 없다며 자신의 제자를 내쫓고 무엇을 얻고자 무리수를 두는지에 대한 주위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많은 태권도인들은 연구소장의 진실은 무엇인가, 그리고 빗나간 스승의 실체를 밝혀야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2006년 당시 경원대학교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던 L소장은 “국기원태권도연구소는 자신을 위해 국기원장이 배려한 것이고, 자신과는 스승과 제자사이로 국기원장이 되기 전부터 특별한 관계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차기 국기원장 추천이 유력하다”는 말을 주위사람에게 말하고 다닌다고 한다.

최근 L소장의 행보를 보면 국기원 S부원장은 병 때문에 그만 둘 것이라며 이쪽저쪽 넘나들며 로비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또한 부원장이 되기 위하여 주위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제자인 연구원을 내치면서 까지 자신의 하수인을 연구원으로 채용하려는 등 태권도연구라는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오직 국기원장직을 향한 탐욕으로 가득 차 있다.

국기원 L소장의 의혹이 있는 경력을 살펴보면, 용인대학교 교수 재임시절 아시아태권도연맹 사무총장을 하면서 1991년 필리핀에서 교육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 학위에 대해서는 이미 태권도계나 체육계에서 알만 한 사람은 아는 박사학위취득의 의혹을 갖고 있으며, 만약 이 학위에 있어 문제가 있다면 대학교육의 질서를 문란하게 한 법적 문제가 되므로 교수출신으로서 양심있는 L소장의 명확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며 그에 따른 책임도 뒤따라야 할 것이다.

그는 용인대학교 교수시절에도 특정 보직을 놓고 야욕을 불태우던 중 학위취득 경위 등에 대한 논란이 일자 교수직 유지를 위해 제자 학생들을 동원하여 집단시위를 배후조정 하였고, 이러한 사실들이 밝혀져 학교에서 쫒겨 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이전에도 한국체육대학교 에서 비슷한 이유로 쫓겨났다고 한다.
또한, 2006년 당시 경원대학교 재직시 교수정년을 앞두고 명예교수직을 위해 학생시위를 배후조정하고 태권도학과 강사들을 자신의 하수인들로 채우는 등의 사실이 밝혀지면서 그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고, 그로인해 태권도계와 학계에서는 문제의 교수로 낙인찍혔다.

한편, 국기원연구소장직을 맡으면서 그의 욕심이 겉으로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데, 최근 자신의 제자인 연구원을 말도 안되는 신용불량자라는 이유를 들어 그 가족들의 생계까지 끊어 버리는 비열한 짓을 서슴치 않고 저질렀다.
이에 대해 연구원 당사자는 아직까지 어떤 표명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연구소장과 연구원간의 갈등이 있었다는 언론보도의 내용을 보더라도 L소장의 보이지 않는 모사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에는 국기원연구소 L소장이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를 비롯한 임원들에 대한 비판을 사석을 가리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처럼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L소장의 지금 행보는 무엇을 위한 것이며, 논리 없는 비판과 횡설수설을 계속하고 있는 이유를 스스로 밝혀야할 것이다.




- 박사학위 부정 취득
- 연구논문 불확실 및 표절 사례
- 연구능력이 있는가?
- 연구소장으로서의 윤리성과 도덕성
- 문화관광부 학술용역 감사지적, 무능력한 책임연구원
- 이소룡과 찍은 한 장의 사진을 수백장 인화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나누어주며 의시대고 제자들에게는 자신을 신격화 하라고 무언의 강요를 하고 있다.
- 연구소의 하루(전화)
- 강의(알맹이 없는 자기자랑)
- 학생지도(주먹질, 발길질, 무식한송판격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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