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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개혁을 요망한다.

최근 국기원에서는 일 한참하는 최 아무게 40대를 쫓아냈다.

수년 전에는 저희들끼리 편싸움에 오 모 씨를 쫓아냈다가 몇 년이나 지난 후에 그 자리로 복귀시키더니

이번엔 명분도 확실치 않게 밤낮으로 일하는 태권도문화연구소장 출신으로 해박한 젊은 신세대 감각이 있는 그 40대를 뭐가 또 맘에 안 들어서 보따리를 싸게 했다. 아마 연줄 빽 줄이 약했다거나 뒷심이 약했는가 보다.

신문에도 났고... 별 이유 같지도 않은 것을 갖다 붙여서, 잘라버렸더라, 무슨 사기꾼도 도둑놈도 아니고, 강간, 폭력범도 아닌데...

왕년에 머리 띠 두루고 국기원서 최 아무게 대학동문들 한 소리 질렀는데..그에 대한 그 보복조치인가 ? 도대체 납득 갈 만한 이유가 없다.

당사자는 분통이 터질 것이다. 국기원서 필요하면 사람을 불러다 부려먹고 자기편이 아니라 다른 동문 어쩌고 하면 바로 찬밥신세 만들다가 쫓아낸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이 더럽다.

조만간 태권도 언론에서 조사해봐야 할 것이다. 규명해야 될 필요성이 있으면 확실하게 진상규명하여 원인분석을 해야 한다.

국기원은 이미 언론이나 태권도계에서 외면당하리 만큼 비판과 원성은 보통수준을 넘어서고 있는 상태이다.

쫓겨난 최 모 씨의 동문들은 국기원에서 똥개 취급을 당해도 그냥 가만히 있는 그런 동문이어서는 안 될 것이다. 잘 못이 있으면 입 다물고, 잘 못이 없고, 줄 잘 못 선 죄라면 폭로를 하고 개혁을 해야 한다.

최 모 씨의 동문들은 저희들끼리 결집도 안 된다. 서로 편 나누기에, 견제하고, 반감을 갖고, 최고 선배라는 사람들부터 대립, 양분화가 되는 모양이다.

국기원은 만만한 사람 불러다가 홍어 부랄 만드는 그런 발상은 없어져야 한다. 한참 일하는 40대를 불러다가 국기원 경로당 영감들 철 밥그릇 지켜 주는 똥개 취급이나 하다가 주인 맘에 안 들면 똥개새끼 쫓아내듯 하고 도 다른 똥개를 갖다 묶어두고 참으로 못되먹은 짓을 하고 있다.

일하지 않는 60-70-80 먹은 국기원 영감탱이들을 내 보내야지 한참 일하는 40대를 내 보내고 그것은 정신 나간 짓이다. 국기원 단증 1년 50-60만장 팔려 나가는 것으로 아는데, 외국으로 나가는 것은 겨우 5만장 불과하다니 결국 국내 태권도 관장들이 국기원 직원들 먹여 살리는 꼴이다.

태권도학과가 많이 설립되어 앞으로도 1년에 2.000명 이상은 족히 국기원 지도자 연수 교육을 받을 것이다. 지도자 연수비, 자격증 발급비, 즉, 태권도사범, 생활체육 자격, 경기지도자 자격, 겨루기 심판자격, 품새 심판자격 각 1 ,2, 3급, 결국 그 다양하고 많은 교육비는 대부분 국기원서 모두 땡 잡는 것이다.

방과 후 교실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거기에 따른 품증 발급비 또한 국기원서 땡잡을 것이다. 일선 도장이야 문 닫던 말든 학교에서라도 태권도활성화로 품 증만 그저 많이 발급되면 될 것이다. 도장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 일선 관장과 사범은 과연 몇 명이나 되는가 ? 대학교수들 불러와서 세미나해도 대부분 선수, 코치, 감독 출신이지 그 중에 어려운 도장을 직접 운영하는 사람은 몇 명이나 있는가 ?

한국 관장과 사범들이 국기원 직원을 위한 엥벌이 신세라는 것을 국내 젊은 태권도 지도자들은 현실직시를 해야 한다.

얼마 전에 세계태권도 연맹에서 단증을 발급하겠다는 (지도자 연수도 좋다)그 발상은 현명할 수 있다. 그러면 각 대륙에서 태권도 단증 발급하겠다는 것도 잠재울 수 있을 것이다.

하여간 세계태권도연맹이 분석은 잘 했지만 애국하는 길은 아니다. 하지만 국기원 경로당의 할배들 철 밥그릇들에게 경각심을 주어야 하며, 그리고 이기주의자들 그 철 밥그릇을 빼앗아오고 세계태권도 발전을 위한다면 그 방법이 최선의 판단일 수도 있다.

어차피 세계대회에서 한국이 모두 석권한다는 것은 불투명한 일이며, 태권도는 세계적인 태권도가 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국기원 어느 직원은 이렇게 말한다. 너희들이 국기원에 대하여 뭘 안다고 떠들어 대냐 ? 전문가인 우리네가 잘 알아서 운영할 테니 입 다물고 얘들 교육이나 잘 시켜라 !!

그들이 일선도장 활성화를 위해 국기원은 진정 무엇을 하고 있는가 ? 그 많은 인건비, 판공비를 조금이라도 줄여서 TV방송, 라디오방송, 각종 메스컴, 신문, 잡지, 영화, 드라마, 연속극, 연극, 각종 CF, 지하철, 옥외광고물, 공공버스, 고속도로, 기차정거장 등에 직, 간접적으로 뭘 얼마만큼이라도 광고를 시도해 보았는가 ?
프로젝트를 시도하여 많은 돈을 걸고 경쟁붙어 합격한 팀 가운데에 실제 도장운영자는 단, 한명도 없지 않은가 ?

그 방대한 태권도조직을 이용하여 대기업의 스폰을 받아서라도 기업과 태권도가 동시광고의 효과를 보는 것도 엄청난 광고비 지출의 절약을 감안한 경제적인 홍보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든 간부급 직원들이 돈 장부나 들춱 거리며 영수증이나 모으는 그런 짓거리를 하고 있지나 않은가 ? 진정 개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국기원에 출퇴근이나 하고 단증이나 몇장 나갔는지 찍어대고 교육비나 얼마 챙겨 먹을려고나 하고 그저 점심이나 먹고 커피나 한잔 뽑아 먹다가 집으로 가는 그런 직원들이 더 많다면 이는 이미 국기 태권도가 망한 것이다.

국기원 병폐, 하루속히 바뀌어 져야 한다. 정말 각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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