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은 말기암 더이상의 개혁은 없다.
국기원은 말기 암, 개혁은 없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
수많은 태권도의 논란 속에서도 태권도종주국으로서 ‘태권도 개혁’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제시하고 있는 시점에 정작 국기원에서는 범법자들이 자신들의 범법 사실을 감추고 자신들의 사욕을 채우기 위한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힘없는 직원들을 어이없는 이유로 퇴출시키거나, 자신들의 이해관계가 있는 구성원으로 개편하는 등 신이 내린 국기원 철 밥통을 지키기 위해 온갖 권모술수를 강행하고 있는 임원들의 범법사실을 고발하오니 사법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 부정단증 및 자격증 취득의 인물이 국기원 사무국장?
P사무국장은 국방부 태권도 담당으로 근무하면서 국기원에서 실시했던 1992년 문화체육부(현, 문화관광부) 태권도생활체육 3급 자격시험에 대리응시자를 내세워 1992년 12월 자격증을 불법 취득하는 국가자격증 부정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자신의 아버지를 배경으로 1994년도 국기원에 입사하였고 국기원 입사 후 거침없는 불법행동은 지속되어, 1998년 경기지도자 태권도 2급 자격시험에 태권도 감독의 경력이 없음에도 문서를 위조하여 국기원에서 실시하는 경기지도자 태권도 2급 자격증을 불법으로 취득한 의혹이 있는 자이며, 최근 검찰의 국기원 부정단증 발급을 주도한 배후인물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P국장은 태권도를 어디서 배우고 어디에서 했는지에 대해 명확히 아는 태권도인은 아무도 없고, 단지 국방부 태권도 담당관으로 근무한 것이 전부인데도 불구하고 1992년도에는 태권도 4단이었던 자가 1998년도에는 갑자기 태권도7단으로 승단하였다. 이에 대해 P국장의 승단과 관련하여 부하직원을 동원하여 전산을 조작하였다는 의혹과 전산조작에 관련된 직원이 내부적으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연계되어 징계하지 않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둘. 일선지도자들의 피와 땀이 철밥통 모사꾼에게 연봉 1억 제공
국기원에서 자신의 철 밥통을 지키기 위해 눈물겨운 묘책을 강구하는 P사무국장은 자신의 나이를 44년생에서 47년생으로 고쳐 정년을 3년씩이나 연장하면서 지금까지 불법사실을 감추고 일선 지도자들의 피와 땀이 들어 있는 국기원예산에서 억대의 연봉을 받고 있다.
또한, P국장은 국기원에서 국장으로 진급한 과정에서 온갖 모사를 꾸민 장본인이다. 2002년 대학생 소요사태로 김운용 전 국기원장이 퇴진했다가 2003년 복귀할 때 자신을 사무국장으로, 당시 강모 사무국장을 총무이사로 진급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관철되지 않자 국기원 회계장부를 훔쳐 김운용 전 원장을 협박하였고 당시 김운용 전 원장의 검찰구속에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이후 P국장은 국기원 회계장부 유출과 지시불이행 사유로 파면조치 되었으나 현 국기원장(엄운규)이 취임하면서 복직된 사실이 있어 P국장과 현 원장과의 은밀한 관계가 있었다는 태권도계의 의혹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P국장은 국기원 핵심임원으로 근무하면서 불법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됨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기원 핵심간부로 근무하고 있으면서 자신의 범죄사실을 감추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약점을 찾아내 국기원 또는 태권도계에서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등‘인면수심’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다.
셋, 국기원에는 정년이 없다?
최근 국기원 이사중에서 집행유예 또는 벌금형을 받은 이사는 모두 물러나야 한다며 자신이 개혁에 앞장선다는 명분을 내세워 핏발을 세우고 있다.
오는 10월 자신의 정년퇴임시기가 다가오자 국기원장과 국기원 내부를 흔들어 국기원 총무이사 보직 또는 퇴직 후 연장근무를 위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얼마 전에는 국기원 연구소에 근무하는 연구원이 신용불량이라며 재임용 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연구원을 퇴출시키는 등 자기 사람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특히 자신의 정년을 위한 진로모색을 위해 얼마 전 정년퇴임 한 C 씨를 2년째 국기원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앞장 서 주도했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원장이 업무상 배임이라고 하는 등 조직내에서 이중적 작태를 보이고 있다.
P국장의 파렴치한 행동은 최근들어 극에 도달해 국기원 S부원장을 쓰러지게 만든 장본인이라는 것이 여론이다. 이미 P국장은 공석과 사석을 가리지 않고 S부원장 면전에서 "무능력한 부원장 때문에 자신이 총무이사를 못하고 있다“고 윽박지르고 업무에 있어 자신의 주장과 다를 경우 많은 사람들 앞에서 S부원장에게 삿대질을 하고 덤벼드는 등 극한 하극상 행동으로 최근 S부원장은 수시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이상과 같이 개혁의 흐름 속에서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이 더 이상 P국장과 같은 범법자이자 도덕적으로 파렴치한 자를 근무케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더욱이 개혁의 가면을 쓰고 태권도인을 우롱하는 작태를 방관하지 말고 철저하게 사실을 밝혀 세계태권도본부로서의 국기원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법기관에 고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
수많은 태권도의 논란 속에서도 태권도종주국으로서 ‘태권도 개혁’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제시하고 있는 시점에 정작 국기원에서는 범법자들이 자신들의 범법 사실을 감추고 자신들의 사욕을 채우기 위한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힘없는 직원들을 어이없는 이유로 퇴출시키거나, 자신들의 이해관계가 있는 구성원으로 개편하는 등 신이 내린 국기원 철 밥통을 지키기 위해 온갖 권모술수를 강행하고 있는 임원들의 범법사실을 고발하오니 사법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 부정단증 및 자격증 취득의 인물이 국기원 사무국장?
P사무국장은 국방부 태권도 담당으로 근무하면서 국기원에서 실시했던 1992년 문화체육부(현, 문화관광부) 태권도생활체육 3급 자격시험에 대리응시자를 내세워 1992년 12월 자격증을 불법 취득하는 국가자격증 부정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자신의 아버지를 배경으로 1994년도 국기원에 입사하였고 국기원 입사 후 거침없는 불법행동은 지속되어, 1998년 경기지도자 태권도 2급 자격시험에 태권도 감독의 경력이 없음에도 문서를 위조하여 국기원에서 실시하는 경기지도자 태권도 2급 자격증을 불법으로 취득한 의혹이 있는 자이며, 최근 검찰의 국기원 부정단증 발급을 주도한 배후인물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P국장은 태권도를 어디서 배우고 어디에서 했는지에 대해 명확히 아는 태권도인은 아무도 없고, 단지 국방부 태권도 담당관으로 근무한 것이 전부인데도 불구하고 1992년도에는 태권도 4단이었던 자가 1998년도에는 갑자기 태권도7단으로 승단하였다. 이에 대해 P국장의 승단과 관련하여 부하직원을 동원하여 전산을 조작하였다는 의혹과 전산조작에 관련된 직원이 내부적으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연계되어 징계하지 않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둘. 일선지도자들의 피와 땀이 철밥통 모사꾼에게 연봉 1억 제공
국기원에서 자신의 철 밥통을 지키기 위해 눈물겨운 묘책을 강구하는 P사무국장은 자신의 나이를 44년생에서 47년생으로 고쳐 정년을 3년씩이나 연장하면서 지금까지 불법사실을 감추고 일선 지도자들의 피와 땀이 들어 있는 국기원예산에서 억대의 연봉을 받고 있다.
또한, P국장은 국기원에서 국장으로 진급한 과정에서 온갖 모사를 꾸민 장본인이다. 2002년 대학생 소요사태로 김운용 전 국기원장이 퇴진했다가 2003년 복귀할 때 자신을 사무국장으로, 당시 강모 사무국장을 총무이사로 진급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관철되지 않자 국기원 회계장부를 훔쳐 김운용 전 원장을 협박하였고 당시 김운용 전 원장의 검찰구속에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이후 P국장은 국기원 회계장부 유출과 지시불이행 사유로 파면조치 되었으나 현 국기원장(엄운규)이 취임하면서 복직된 사실이 있어 P국장과 현 원장과의 은밀한 관계가 있었다는 태권도계의 의혹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P국장은 국기원 핵심임원으로 근무하면서 불법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됨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기원 핵심간부로 근무하고 있으면서 자신의 범죄사실을 감추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약점을 찾아내 국기원 또는 태권도계에서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등‘인면수심’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다.
셋, 국기원에는 정년이 없다?
최근 국기원 이사중에서 집행유예 또는 벌금형을 받은 이사는 모두 물러나야 한다며 자신이 개혁에 앞장선다는 명분을 내세워 핏발을 세우고 있다.
오는 10월 자신의 정년퇴임시기가 다가오자 국기원장과 국기원 내부를 흔들어 국기원 총무이사 보직 또는 퇴직 후 연장근무를 위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얼마 전에는 국기원 연구소에 근무하는 연구원이 신용불량이라며 재임용 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연구원을 퇴출시키는 등 자기 사람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특히 자신의 정년을 위한 진로모색을 위해 얼마 전 정년퇴임 한 C 씨를 2년째 국기원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앞장 서 주도했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원장이 업무상 배임이라고 하는 등 조직내에서 이중적 작태를 보이고 있다.
P국장의 파렴치한 행동은 최근들어 극에 도달해 국기원 S부원장을 쓰러지게 만든 장본인이라는 것이 여론이다. 이미 P국장은 공석과 사석을 가리지 않고 S부원장 면전에서 "무능력한 부원장 때문에 자신이 총무이사를 못하고 있다“고 윽박지르고 업무에 있어 자신의 주장과 다를 경우 많은 사람들 앞에서 S부원장에게 삿대질을 하고 덤벼드는 등 극한 하극상 행동으로 최근 S부원장은 수시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이상과 같이 개혁의 흐름 속에서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이 더 이상 P국장과 같은 범법자이자 도덕적으로 파렴치한 자를 근무케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더욱이 개혁의 가면을 쓰고 태권도인을 우롱하는 작태를 방관하지 말고 철저하게 사실을 밝혀 세계태권도본부로서의 국기원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법기관에 고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