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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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여..

님이 말씀하신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옳은 말씀 입니다!!
충분히 설득력있으며 어느누가봐도 아~ 그렇구나 할 정도로 놀리정연합니다!1
하지만 한가지 모르는 것이 있네여!!
님이 말씀 하신것 처럼 세상을 둘러봐도 모두가 상업적이며 능력이 있어야만
잘먹고 잘산다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 아주 옳은 말씀입니다!
또한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각종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것 또한 옳은 말씀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태권도를 지도하면서 그 모든 용어를 한국어가 아닌 그 나라의 언어로
지도한다면 그것은 어떻게 보면 종주국 한국의 태권도에 대한 위상이 서질 않겠지여!!
물론 어느나라를 가든 그나라의 언어를 이해하기 쉽게 써서 사용한다고 해도 좋은 것이겠지여!!
하지만 문제가 된다는 것은 한국이란 나라에서 외국어를 써가며 태권도를 지도한다는 것이고
한국 사범이 아닌 외국 사범을 써가며 지도하는 곳까지 있으니 그것이 문제라고 말씀 드리는 것이지여!!
흔히들 용인대 석사 경희대 박사 무든대 무슨대 석사 학사 박사 등등... 참 내거는 것들도 많으신데
거기에 대해선 드릴 말씀은 없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지도하는 자가 누구냐가 중요한것 아닐까 하는데여..
박사가 있으면 뭐하고 석사가 있으면 뭐합니까!!
정작 프로그램을 짜고 지도하는 사람은 대학문턱도 못가본 사범인데여...
또한 외국인 사범을 쓴다 해도 그 사람이 과연 경희대 용인대 한체대 등등,, 간판을 내거는 대로 그 대학을
나왔을까여???
한국말을 얼마나 잘할까여!! 또한 외국어를 잘하는 한국사범을 썼다쳐도 그 사람의 목적은 뭘까여!!
님의 말씀처럼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 영어를섞어가며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사람???
과연 태권도장에서 영어로 지도 받는다고 영어를 잘할까여!!
가장 기본적인 근본을 잊으셨네여!!
태권도장은 단지 무도를 수련하는 공간일뿐!!
외국어를 배우는 곳도 그어떠한 지도를 받는곳도 아님을 님은 아직 잘 모르시나 보네여!!
그리고 상업적이라함은 돈을 위해 사업을 한다는 것이지여!!
태권도장 사업 맞습니다!!
하지만 님의 말씀처럼 주위를 둘러봐도 사업은 사업이고 상업적인 것은 상업적이지만
그 특성이다르고 목표가 다르며 목적이 다릅니다!!
만일 님의 말씀처럼 돈만을 위해서 돈을 목적으로 도장을 차린다면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어느것하나 트집 잡을것도 없지여!!
난 돈벌려고 도장 차렸으니 아무말 마라 하면 아무말 말아야지여!!
하지만 님은 현재 태권도의 발전을 거들먹 거렸습니다!!
그 발전이라 함이 과연 어떠한 발전인지가 중요하나 님이 생각하시는 발전은 제가 봤을땐 아마도
더욱 상업적이며 더욱 겉으로 표출되어지는 발전을 말씀하시는듯 하나 제가 생각하는 발전은 그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님이 말씀하신듯이 도장도 사업이고 사업이다보니 상업은 상업나 그 특성이 다른 상업이라고 제가 감히 말씀드립니다!!
도장은 말 그대로 도를 닦는 곳입니다!!
세무소에 매년 세금을 내고 어느 곳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과 똑같이 낼것 다 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도장은 도를 닦는 장이므로 돈에 연연하지 않아야만 도를 닦는 장이라는 말입니다!!
님 말씀처럼 돈을 목적으로 두고 그곳을 바탕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면 도장이라 하는 단어는 빼야 옳습니다!!
태권도장이 아닌 태권도아카데미 태권도교실 등등... 그 태권도의 도짜도 빼야합니다!!
그냥 태권교실 태권아카데미 태권체욱관등등..
그러면 말이되겠지여!!
님 말씀 틀린말씀 아니고 모두다 옳지만 도를 찿고 무도를 수련하기위한 곳이라면 적어도 스스로에게 당당할수 있고 남 앞에 떳떳할수 있으며 어느구구에게나 ㅅ흐스로 증명해 줄수 있어야 하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상 저의 짧은 소견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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