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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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데 있어 대학이 큰 비중을 차지 하는건 아지죠.

지도자님의 글을 읽고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지고 계셔서
글을 올립니다.

몇몇 관장님들 차량운행하랴 도장운영하랴 바쁩니다.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개인수련은 없지요(거의 없다고봐도 괜찮을 만큼)

나이 60이상이 되어도 도복입고 수련생들과 운동하는 관장. 사범님이 정말 제가 생각하는 이상향입니다.
물론 힙들겠지요 . 하지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서..
제가 아는 어떤분은 나이40조금 넘으면 운동은 그만하고 가끔씩 인성교육만 하라고 하시는데 제 사상으로는 이해가 안돼더라고요.
아직 젊은 나이이지만 죽을때까지 수련하는 태권도인이 되고 싶고, 그리고 뜨거운 땀방울 흘리며 수련생들과
하나가 되는 사범.관장님들을 뵙으면 합니다.
수련,,,열심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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