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한심해서 한자적습니다.
글쎄여.. 님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참 아니한 말입니다!!
무슨말씀인지 균형이 않잡히네여...
한마디로 말해서 대학 출신은 그만큼 노력하고 실력이 있으니만큼 대우를 받을 필요가 있고 비 대학 풀신은 그만큼 실력이 없으니 만큼 대우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말씀인지....
그렇다면 1980년대 초 중반 부터 1990년도 까지 실력없고 능력없어서 그냥 대학이나 나와야 겠기에 들어간 대학이 용인대 아닙니까???
진짜 실력있는 태권도 선수들은 그냥 차라리 안가고 말겠다던 그 대학 용인대!!
경희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용인대는 그런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올리신 분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은 전 아주 무식해서 잘 모르겠는데여..
뭐 무식한게 자랑은 아니지만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 참 기분 뭐같아서 드리는 말입니다!!
대학간판 이야기 나온 것인데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봐라???
뭘 보라는 이야기 입니까!!
그리고 어느분은 한마디로 열등감의식이라 말씀 하시는데여 대학 내에서 동아리 활동 교양과목 그외 많은 활동들은 합니다!!
물론 그 말씀을 하신 분처럼 많은 태권도학도들이 그 과목외에 동아리나 교양이나 등등의 활동들을 열심히 제대로 했다면 문제될 것은 없겠지여!!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 하나를 빠뜨리셨네여!! 우리나라 특성상 대학 않나오면 볼것없어서 대학 간다는말이여!!
그럼 하나만 물어 볼께여 사회생활 일찍 한 사람들이 이 사람 저사람 부딪쳐가며 실질 적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배운 사람이 일을 잘하겠습니까 아니면 대학생활 하며 동아리 활동하고 대학 내에서 인간관계 넓혀가며 사회의 첫 걸음을 시작한 사람이 잘하겠습니까!!
물론 사람에 따라 틀리겠지만 학과나 동아리의 영향력은 그다지 크지 않다고 봅니다만..
아무리 자신이 이론적인 지식이 풍부 하더라도 실질적인 지식이 없다면 무용지물 이지여!!
무슨대학 무슨대학 걸어 놓는것은 좋습니다만 내가 잘났니 니가 못났니 하는 꼬라지가 보기 좋지 않다는 말이지여!! 또한 있지도 않은 연세대 고려대 태권도지도자 연수과정 까지 이젠 마치 연대 고대 나온 사람처럼 말하데여... 나참내.. 누가 잘못한 것도 없고 잘한것도 없다고 봅니다!!
이 사회가 대학간판을 선호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스스로 자기 합리화 시키려는 관장님들!!
과연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그런 대학 간판 걸고 자신이 배운 지식을 제자들에게 알려주는 관장님이 얼마나 있을까 한번 답변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설령 자신의 대학 간판만 믿고 교육은 비대학 사범에게 맏기시는 것은 아닌지...
현 대학을 다니는 학생에게 용돈이나 쥐어가며 맏기시는 것은 아닌지
자신이 과연 떳떳한지 대학을 나와 위에 말씀하신 분들처럼 제자들에게 과연 자신이 직접 이론과 실기를 보여주며 항상 대학에서 배운 것 처럼 그 이상의 것을 연구하여 직접 설명하고 지도해 주시는지...
물론 그러신 분이 있다면 다행 이지만 전국적으로 통틀어 보자면 과연 몇퍼센트 일까여??
제가 생각하기엔 아마도 10프로도 않될듯 싶은데여...
비난 하시는 관장님들은 당당하시고 떳떳 하시니만큼 비난하시는 것이겠지여!!
전 그냥 그렇게 믿겠습니다!!
무슨말씀인지 균형이 않잡히네여...
한마디로 말해서 대학 출신은 그만큼 노력하고 실력이 있으니만큼 대우를 받을 필요가 있고 비 대학 풀신은 그만큼 실력이 없으니 만큼 대우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말씀인지....
그렇다면 1980년대 초 중반 부터 1990년도 까지 실력없고 능력없어서 그냥 대학이나 나와야 겠기에 들어간 대학이 용인대 아닙니까???
진짜 실력있는 태권도 선수들은 그냥 차라리 안가고 말겠다던 그 대학 용인대!!
경희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용인대는 그런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올리신 분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은 전 아주 무식해서 잘 모르겠는데여..
뭐 무식한게 자랑은 아니지만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 참 기분 뭐같아서 드리는 말입니다!!
대학간판 이야기 나온 것인데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봐라???
뭘 보라는 이야기 입니까!!
그리고 어느분은 한마디로 열등감의식이라 말씀 하시는데여 대학 내에서 동아리 활동 교양과목 그외 많은 활동들은 합니다!!
물론 그 말씀을 하신 분처럼 많은 태권도학도들이 그 과목외에 동아리나 교양이나 등등의 활동들을 열심히 제대로 했다면 문제될 것은 없겠지여!!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 하나를 빠뜨리셨네여!! 우리나라 특성상 대학 않나오면 볼것없어서 대학 간다는말이여!!
그럼 하나만 물어 볼께여 사회생활 일찍 한 사람들이 이 사람 저사람 부딪쳐가며 실질 적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배운 사람이 일을 잘하겠습니까 아니면 대학생활 하며 동아리 활동하고 대학 내에서 인간관계 넓혀가며 사회의 첫 걸음을 시작한 사람이 잘하겠습니까!!
물론 사람에 따라 틀리겠지만 학과나 동아리의 영향력은 그다지 크지 않다고 봅니다만..
아무리 자신이 이론적인 지식이 풍부 하더라도 실질적인 지식이 없다면 무용지물 이지여!!
무슨대학 무슨대학 걸어 놓는것은 좋습니다만 내가 잘났니 니가 못났니 하는 꼬라지가 보기 좋지 않다는 말이지여!! 또한 있지도 않은 연세대 고려대 태권도지도자 연수과정 까지 이젠 마치 연대 고대 나온 사람처럼 말하데여... 나참내.. 누가 잘못한 것도 없고 잘한것도 없다고 봅니다!!
이 사회가 대학간판을 선호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스스로 자기 합리화 시키려는 관장님들!!
과연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그런 대학 간판 걸고 자신이 배운 지식을 제자들에게 알려주는 관장님이 얼마나 있을까 한번 답변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설령 자신의 대학 간판만 믿고 교육은 비대학 사범에게 맏기시는 것은 아닌지...
현 대학을 다니는 학생에게 용돈이나 쥐어가며 맏기시는 것은 아닌지
자신이 과연 떳떳한지 대학을 나와 위에 말씀하신 분들처럼 제자들에게 과연 자신이 직접 이론과 실기를 보여주며 항상 대학에서 배운 것 처럼 그 이상의 것을 연구하여 직접 설명하고 지도해 주시는지...
물론 그러신 분이 있다면 다행 이지만 전국적으로 통틀어 보자면 과연 몇퍼센트 일까여??
제가 생각하기엔 아마도 10프로도 않될듯 싶은데여...
비난 하시는 관장님들은 당당하시고 떳떳 하시니만큼 비난하시는 것이겠지여!!
전 그냥 그렇게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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