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대학간판은 학부과정을 제대로 나온 사람들이 거는 거라는 인식은 이젠 상식이 되었죠! 그러나대학은 낮은대학나와서 대학원만 나온 분이 학교 간판을 다실 땐 좀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만약 학부모께서 대학은 어디에 나오셨나요 ? 하실땐 근본부터 부정적 인식으로 전환 될수 있다는거...... 더 실망 그자체일 겁니다. 오히려 혹을 떼려다, 혹을붙이는 꼴이 될겁니다. 요즘 엄마들 거의가 대학 교육을 받는 분들이예요. 4년제 태권도학과가 설치된 대학 모르는 분도 애들 보내면서 또는 친척 등의 데이터로 모두들 인식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