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학과든 합기도과든...
양심적인 가르침.... 좋은 말씀이네요.
하지만 님의 말 대로라면 합기도는 발차기를 가르치지 말아야 합니다. 합기도 발차기는 태권도에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현대 무술은 서로 그 영향을 주고 받으며 장점을 받아들이고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은 자신의 밥그릇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밖에는 인식할 수 없군요.
그냥 솔직히 먹고 살기 위해 그러는 것이다라고 하시면 될 것을...
그리고 그런 문제로 항의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국내의 대세는 아직까지 태권도입니다. 그것은 그만큼 선배 태권도인들이 해외에서 국내에서 쌓아온 것이고(물론 썩을 대로 썩은 사람들도 많이 있죠)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태권도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이고요. 그런데 합기도 하는 사람이 먹고 살기 힘드니까 대세에 못이겨 태권도나 해 볼까하는 발상으로 태권도 2-3단 따고 태권도로 간판 바꾸어(설사 용인대 동문이라 할지라도 태권도학과가 아니면 태권도동문이라고 쓰면 안됨)운영한다면 처음부터 태권도만을 해온 사람들이 당연히 열받는 거죠...
마치 박쥐가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하지만 님의 말 대로라면 합기도는 발차기를 가르치지 말아야 합니다. 합기도 발차기는 태권도에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현대 무술은 서로 그 영향을 주고 받으며 장점을 받아들이고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은 자신의 밥그릇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밖에는 인식할 수 없군요.
그냥 솔직히 먹고 살기 위해 그러는 것이다라고 하시면 될 것을...
그리고 그런 문제로 항의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국내의 대세는 아직까지 태권도입니다. 그것은 그만큼 선배 태권도인들이 해외에서 국내에서 쌓아온 것이고(물론 썩을 대로 썩은 사람들도 많이 있죠)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태권도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이고요. 그런데 합기도 하는 사람이 먹고 살기 힘드니까 대세에 못이겨 태권도나 해 볼까하는 발상으로 태권도 2-3단 따고 태권도로 간판 바꾸어(설사 용인대 동문이라 할지라도 태권도학과가 아니면 태권도동문이라고 쓰면 안됨)운영한다면 처음부터 태권도만을 해온 사람들이 당연히 열받는 거죠...
마치 박쥐가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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