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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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양심

지도자의 양심 문제입니다.
아이들을 지도하는 사람이 간판을 위해 그런 거짓을 해야하는건지????
어떤분은 대학 간판이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열심히해서 성공하시더군요.
간판은 간판일 뿐입니다.
한체대, 용인대,경희대 석사란 간판이 있어서 동문인줄 알고 연락했다가 실망했다는 분도 있더군요.
지도자의 최소 양심은 지켰으면 합니다. 이런건 그 도장뿐 아니라 태권도인들을 학부모들이 의심하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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