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벌레와 공부벌레의 속성과 차이
무엇이든지 열심히 노력하면 그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데 흔히 우리는 사람을 벌레(진득이)처럼 지독하게 파는 사람이라 한다. 그리고 어느 한 분야에 일가견을 이루면 우리는 그런 사람을 가르켜 도통 했다고 한다.
태권도에서 도를 이룬다는 것은 기술적인 것은 물론 그것을 뒷받침 해주는 정신적 의미까지 철저히 깨달았을 때를 말할 것이다.
일가견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지나칠 정도의 열성과 인내를 가지고 도전해야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그 분야를 떠나서는 삶의 의미마져도 잃어버릴 정도의 상태는 되어야 하는 것이다.
지식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 우리는 흔히 그 사람 머리가 크고 생각이 많다고 말하고,운동을 잘하는 사람을 우리는 몸이 가볍고 날쎄다고 하는데, 이런 말에는 그것이 가지는 속성과 배경이 분명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
자!운동벌레와 공부벌레의 그 속성과 차이는 또 무엇인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몇 가지 분명한 속성과 그 차이를을 짚어 보! 겠다.
첫째:두 벌레의 속성은 이미 앞에서 말했듯이 공부와 운동에 열성과 집념 그리고 특히 반복과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속성이라고 생각 한다.
둘째: 공부벌레는 정적(靜的)인 환경을 더 요구하는 속성이 있다면 운동벌레는 동적인(動的) 환경을 요구 하는 속성이 다르다.
세째: 공부벌레는 머리가 크다라는 배경에는 가능한 많은 지식을 머리 속에 저장해야 하기 때문이라면, 운동벌레가 몸이 가볍고 날쎄다라는 말은 역시 몸속의 힘을 얼마만큼 끄집어 올려서 밖으로 가능한한 능률적으로 활용 해야 하는 것이 그 속성과 차이이다.
다시 말해서 소유하려는 욕망과 무소유를 바라는 것이 가장 대별되는 속성이며 차이라고 하겠다.
도가주의들은 주로 입산수도를 생활화 하였으며,도의 원리를 자연에서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 역시 태권도의 속성과 아주 유사 하다.
태권도를 무도(武道) 혹은 도가적(道家的)인 스포츠로 해석하는데는 바로 이 마지막 속성과 차이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은 사시사철 우리에게 끊임 없이 무엇인가를 주고 있는 것이다.
자연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또한 소유하려는 욕망 같은 것이 없다! . 그저 우리들에게 주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속성의 유사점 때문에 태권도가 무도 스포츠라고 불리게 되었을 것이다.
흔히 우리는 재산이 많고 학식도 풍부하지만 사회적으로 혹은 도덕적으로 비반을 받은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가지면 가질수록 욕망이 커져서 과욕으로인해 넘지 못할 선을 넘어서 무리를 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도를 하는 사람들을 더 순수하게 평가하는 것은 바로 승패나 생사에 연연하지 않고 또한 동양고전에서는 “비록 전쟁에서 승리를 하여도 상을 치르는 마음 가짐으로 할지어라“고 했다.
이것은 사람을 죽이는 자나 남을 헤치는 자는 하늘이 이를 용서치 않는다는 노자의 도덕경에 분명히 밖히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소유할려는 욕망을 절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에서야 태권도 역시 하나의 직업으로서 전문 직업인이 되기도 하고, 또 올림픽 경기가 채택되면서 승부욕 때문에 본연의 순수한 의미가 사라져가는 현상은 아쉽지만 적어도 태권도는 도가적 무도라는 깊은 뜻을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공자의 논어 제6편 옹야 16장에서 다음과 같이 설파 했다.
„바탕이 지식을 누르면 야비(野卑)해지고, 지식이 바탕을 누르면 문약(文弱)해지나니, 지식과 바탕이 어울려 조화를 이뤄야 군자이니라“
이것은 문무를 겸해야 한다고 강조한 말이며, 이것이 바로 조화와 일치이며 , 도가에서 말하는 양행지도(兩行之道) 혹은 중용의 도라는 것이다.
운동벌레는 확실히 그속성을 달리해야 합니다.
해충으로서의 벌레가 아닌 유익하고 겸손한 공부벌레 그리고 만용이 아닌 겸양으로서의 운동벌레가 되기 위하에 수도하는 올바른 자세가 필요한 때이다.
공부벌레도 죽은 지식보다는 살아있는 지혜를 추구해야 할 것이며,역시 운동벌레도 삿된 기술보다는 살아있는 참기술을 수련해야 합니다.
동양의 최고 덕목 중에 바로 문무를 겸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송충이는 나방으로의 탈바꿈을 위하여 오랜 시간을 인내하면서 자양분을 흡수해야 하며, 공부벌레도 큰 인물이 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진실되고 유익한 지식을 머리에 쌓아 두어야 한다. 그러나 운동벌레는 몸안에 있는 삿된 마음을,진정한 힘을, 한량 없는 지혜를 그리고 도를 닦아 밖으로 밖으로 분출해야 합니다.그러면 우리는 진정한 태권도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식은 쌓으면 쌓을 수록 많아지지만,도는 닦으면 닦을 수록 없어집니다.
이것이 도의 속성이며 바로 태권도의 속성이다.
태권도 역시 하루 아침에 이룰 수 없으며,삿되지 않게 부단하게 수련해야 큰 사범이 될 수 있다.
태권도에서 도를 이룬다는 것은 기술적인 것은 물론 그것을 뒷받침 해주는 정신적 의미까지 철저히 깨달았을 때를 말할 것이다.
일가견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지나칠 정도의 열성과 인내를 가지고 도전해야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그 분야를 떠나서는 삶의 의미마져도 잃어버릴 정도의 상태는 되어야 하는 것이다.
지식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 우리는 흔히 그 사람 머리가 크고 생각이 많다고 말하고,운동을 잘하는 사람을 우리는 몸이 가볍고 날쎄다고 하는데, 이런 말에는 그것이 가지는 속성과 배경이 분명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
자!운동벌레와 공부벌레의 그 속성과 차이는 또 무엇인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몇 가지 분명한 속성과 그 차이를을 짚어 보! 겠다.
첫째:두 벌레의 속성은 이미 앞에서 말했듯이 공부와 운동에 열성과 집념 그리고 특히 반복과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속성이라고 생각 한다.
둘째: 공부벌레는 정적(靜的)인 환경을 더 요구하는 속성이 있다면 운동벌레는 동적인(動的) 환경을 요구 하는 속성이 다르다.
세째: 공부벌레는 머리가 크다라는 배경에는 가능한 많은 지식을 머리 속에 저장해야 하기 때문이라면, 운동벌레가 몸이 가볍고 날쎄다라는 말은 역시 몸속의 힘을 얼마만큼 끄집어 올려서 밖으로 가능한한 능률적으로 활용 해야 하는 것이 그 속성과 차이이다.
다시 말해서 소유하려는 욕망과 무소유를 바라는 것이 가장 대별되는 속성이며 차이라고 하겠다.
도가주의들은 주로 입산수도를 생활화 하였으며,도의 원리를 자연에서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 역시 태권도의 속성과 아주 유사 하다.
태권도를 무도(武道) 혹은 도가적(道家的)인 스포츠로 해석하는데는 바로 이 마지막 속성과 차이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은 사시사철 우리에게 끊임 없이 무엇인가를 주고 있는 것이다.
자연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또한 소유하려는 욕망 같은 것이 없다! . 그저 우리들에게 주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속성의 유사점 때문에 태권도가 무도 스포츠라고 불리게 되었을 것이다.
흔히 우리는 재산이 많고 학식도 풍부하지만 사회적으로 혹은 도덕적으로 비반을 받은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가지면 가질수록 욕망이 커져서 과욕으로인해 넘지 못할 선을 넘어서 무리를 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도를 하는 사람들을 더 순수하게 평가하는 것은 바로 승패나 생사에 연연하지 않고 또한 동양고전에서는 “비록 전쟁에서 승리를 하여도 상을 치르는 마음 가짐으로 할지어라“고 했다.
이것은 사람을 죽이는 자나 남을 헤치는 자는 하늘이 이를 용서치 않는다는 노자의 도덕경에 분명히 밖히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소유할려는 욕망을 절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에서야 태권도 역시 하나의 직업으로서 전문 직업인이 되기도 하고, 또 올림픽 경기가 채택되면서 승부욕 때문에 본연의 순수한 의미가 사라져가는 현상은 아쉽지만 적어도 태권도는 도가적 무도라는 깊은 뜻을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공자의 논어 제6편 옹야 16장에서 다음과 같이 설파 했다.
„바탕이 지식을 누르면 야비(野卑)해지고, 지식이 바탕을 누르면 문약(文弱)해지나니, 지식과 바탕이 어울려 조화를 이뤄야 군자이니라“
이것은 문무를 겸해야 한다고 강조한 말이며, 이것이 바로 조화와 일치이며 , 도가에서 말하는 양행지도(兩行之道) 혹은 중용의 도라는 것이다.
운동벌레는 확실히 그속성을 달리해야 합니다.
해충으로서의 벌레가 아닌 유익하고 겸손한 공부벌레 그리고 만용이 아닌 겸양으로서의 운동벌레가 되기 위하에 수도하는 올바른 자세가 필요한 때이다.
공부벌레도 죽은 지식보다는 살아있는 지혜를 추구해야 할 것이며,역시 운동벌레도 삿된 기술보다는 살아있는 참기술을 수련해야 합니다.
동양의 최고 덕목 중에 바로 문무를 겸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송충이는 나방으로의 탈바꿈을 위하여 오랜 시간을 인내하면서 자양분을 흡수해야 하며, 공부벌레도 큰 인물이 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진실되고 유익한 지식을 머리에 쌓아 두어야 한다. 그러나 운동벌레는 몸안에 있는 삿된 마음을,진정한 힘을, 한량 없는 지혜를 그리고 도를 닦아 밖으로 밖으로 분출해야 합니다.그러면 우리는 진정한 태권도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식은 쌓으면 쌓을 수록 많아지지만,도는 닦으면 닦을 수록 없어집니다.
이것이 도의 속성이며 바로 태권도의 속성이다.
태권도 역시 하루 아침에 이룰 수 없으며,삿되지 않게 부단하게 수련해야 큰 사범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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