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끼는 군요..
전 지금 경희대 태권도학과 4학년인데 진로가 너무 많아서 어떤 걸 선택할지 고민인데~
제 동기들도 모두 각기 다른 진로를 바라보고 있고요.
이번에 경호실장과 비서실장 모두 경희대 출신이 되면서
공무원 쪽 준비하는 친구들도 많고 학교 다니면서 경호회사나
유아체육단 만든 친구들도 꽤 있고 올 초에 동기들 중에는
삼성이나 에스원 등에 트레이너로 들어간 애들도 꽤 있습니다.
서울대 나와도 자기 능력 없으면 암 것도 할 거 없습니다.
즉, 학교 졸업장보다 실력이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학교 문제가 아니라 이건 개인의 능력 문제인거 같군요.
단지 그 개인의 역량이 높은 애들이 많으니까 경희대 태권도학과가
유명한거지, 졸업장만 따면 미래가 보장되기 때문에 유명한게 아닙니다.
공부하라고 하십쇼. 몸으로 때우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저 역시 미국에 어학연수 9개월 갔다오고 일본어, 중국어도 좀 하고
한자 1급에 남들 다 가진 여러 무도나 체육 관련 자격증은 기본입니다.
그리고 석사까지는 모교에서 마친 후 박사는 미국에서 딸 생각입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아무리 서울대 나오고 실기가 국가대표급이라도
머리에 들은게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제 체육인도 공부해야 합니다.
제 동기들도 모두 각기 다른 진로를 바라보고 있고요.
이번에 경호실장과 비서실장 모두 경희대 출신이 되면서
공무원 쪽 준비하는 친구들도 많고 학교 다니면서 경호회사나
유아체육단 만든 친구들도 꽤 있고 올 초에 동기들 중에는
삼성이나 에스원 등에 트레이너로 들어간 애들도 꽤 있습니다.
서울대 나와도 자기 능력 없으면 암 것도 할 거 없습니다.
즉, 학교 졸업장보다 실력이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학교 문제가 아니라 이건 개인의 능력 문제인거 같군요.
단지 그 개인의 역량이 높은 애들이 많으니까 경희대 태권도학과가
유명한거지, 졸업장만 따면 미래가 보장되기 때문에 유명한게 아닙니다.
공부하라고 하십쇼. 몸으로 때우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저 역시 미국에 어학연수 9개월 갔다오고 일본어, 중국어도 좀 하고
한자 1급에 남들 다 가진 여러 무도나 체육 관련 자격증은 기본입니다.
그리고 석사까지는 모교에서 마친 후 박사는 미국에서 딸 생각입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아무리 서울대 나오고 실기가 국가대표급이라도
머리에 들은게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제 체육인도 공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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