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답은 없습니다
무술 종목에서도 차이가 있겠지만 어떤 조건이건 다 자기하기 나름아니겠습니까!!
문제는 아이들 위주냐 성인들 위주냐 그리고 아이성인 모두를 추구하느냐...
그에 맞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고 운동이 지루하지 않아야 하며 짧지만 강하고 강하지만 크게 힘들지 않아야 하며 운동 지도시 어떤 부분에서 좋은지 어떤 작용을 하는지의 지식을 갖추어야 하며 수련생들 앞에서 떳떳한실력을 보여 줄수 있어야 하고 회원 관리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어야 하고 언제나 친절하고 자상해야 하며 주위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인원이 적든 많든 상관 하지 말고 나름대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죽어라고 파고 들면 1년않에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올것 입니다!!
당장을 보기 보다는 멀리 볼수 있어야 하고 당장의 이득 보다는 미래의 이득을 볼수 있어야 하며 그만큼의 인내심을 지녀야 합니다!!
별 도움도 되지 못하는 답변이었지만 뭐는 어떻고 저쩌고 이러면 되고 이러면 않되고 라는 말을 단도직입 적으로 해서 큰 도움이 된다면 모르지만 각 지역의 특성이 있고 그 지역들만의 추구하는 것이 있으니 반듯이 그점을 빨리 간파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리라 봅니다!!
서울에서 300명 운영하던 분도 타 지역가면 100명도 못 모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 지역과 내가 맞느냐 맞지 않느냐 의 차이일 것입니다!!
내가 추구하는 내용과 그 지역의 특성이 잘 맞는가를 빨리 파악하고 그 지역의 성격에 따라 지도 방법을 달리 한다면 분명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음식 옷 생필품 등의 가게를 보면 항상 누가 들어와도 잘 않되던 곳이 어느 한 사람이 들어온 후로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것처럼 그렇다고 그다지 음식이 맛있지도 그 전 사장들 보다 더 친절하거나 서비스가 좋지도 않은 모든 방식이 비슷하지만 이상하게 그 한 사람이 시작하고 나서 장사가 잘되는 곳이 있지여..
그것과 비슷한 이치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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