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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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건 아니라고 봄니다

밑에 계신분이 남기신글을 보니 사범이 전혀 비젼이 없고 저임금에 허덕인다고 쓰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분의 생각이 틀렸다고 봅니다,
저도 태권도장을 하고 있지만 군대 제대후 처음 급여가 100만원 이었습니다.(완전 초보엿슴)
물론 친구들 중에서는 저보다 많이 받는 친구들 많았습니다.(예:물류 창고 130-150정도)
하지만 조금씩 저금하고 준비하여 5년후에는 조그만 체육관을 개관하였습니다.(2600만원 들었슴)
지금은 제가 보수도 친구들 보다 많고 생활도 안정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미래를 봅시다 (당장에 이익에 현혹되지말고 미래를 봅시다)
그리고 밑에 글쓰신분이 계신곳이 지역이 어딘지 궁금합니다(도대체 어느 지역이 젊은 사범들을 가지고 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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