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태권도학과 재학생 및 사범을 꿈꾸는 자들에게
신중히 또 한번 신중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사회적 지위나 직업의 종류로 볼 땐 일하는 조건, 환경, 대우 등이 보통 이하로는 생각되지 않겠지만 껍질을 까고 들어다보면 흔히 말해 3D 업종으로 분리될 만 하다. 이것은 사범의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집안의 재력이나 본인의 여유가 있어 관장의 자리가 될 수 없으면 하루빨리 다른 업종을 알아보는 것이 현명한 판단일 것이다.
일단 사범은 4대보험이 전혀 적용되지 않으며(관장들 대부분이 개인사업자로 신고 돼 있음) 보수는 대학이나 대학교 들어가기 전 18~20세의 사범들이 하는 보조 및 새끼사범은 20~30만원대 군대를 재대하고 2년제나 4년제 학교를 나와서 하는 정사범이나 시간제 사범들은 100만원 이하의 급여를 받는다. 이 시점에선 남자의 나이가 보통 26~28이지만 타 직종과 비교해 볼 때 전혀 현실에 맞지 않는 급여를 받게 되고 결혼이나 돈을 모아 도장 개관의 꿈을 꾸기엔 허무맥랑하다. 경력을 쌓아 배워가며 하라고들 딴지를 걸지만 본인들도 관원이 줄어 밥줄 끊길가봐 마케팅하면서 사범에게 불확실한 꿈을 꾸게하며 잡아둘려고 하는 행동들을 보면 아이러니하다. 차라리 피씨방 알바를 하며 관비 내고 수련생이 되는게 자신의 능력 개발이나 시간적 여유가 된다.
물론 전국의 모든 도장들이 30세 미만의 사범들에게 100만원 이하를 주지는 않는다. 조건이나 대우가 좋은 도장도 분명히 있다. 허나 평균적으로(조사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가 아님) 지인들의 모임과 수많은 동료들의 증언이니 조사기관보다 더 현실적인 이야기라고 자부한다.
사범의 경력을 쌓으며 도장 개관을 목표로 기술적인 발전을 하며 노력하라고 하지만 본인들은 저임금으로 젊은 사범들을 200% 활용 고용하고 있으며 정말 멍청한 오래된 경력의 사범들이 나는 몇년이상 꾸준히 일해 200이상을 받는다라고 허풍을 떨지만 어느 직종이든 경력이 오래되고 열심히 노력하면 그정돈 받는다. 같은 노동의 댓가나 노력을 사범보다 다른 일에 쏟아붓는게 현명하고 옳은 판단일 것이다.
일단 사범은 4대보험이 전혀 적용되지 않으며(관장들 대부분이 개인사업자로 신고 돼 있음) 보수는 대학이나 대학교 들어가기 전 18~20세의 사범들이 하는 보조 및 새끼사범은 20~30만원대 군대를 재대하고 2년제나 4년제 학교를 나와서 하는 정사범이나 시간제 사범들은 100만원 이하의 급여를 받는다. 이 시점에선 남자의 나이가 보통 26~28이지만 타 직종과 비교해 볼 때 전혀 현실에 맞지 않는 급여를 받게 되고 결혼이나 돈을 모아 도장 개관의 꿈을 꾸기엔 허무맥랑하다. 경력을 쌓아 배워가며 하라고들 딴지를 걸지만 본인들도 관원이 줄어 밥줄 끊길가봐 마케팅하면서 사범에게 불확실한 꿈을 꾸게하며 잡아둘려고 하는 행동들을 보면 아이러니하다. 차라리 피씨방 알바를 하며 관비 내고 수련생이 되는게 자신의 능력 개발이나 시간적 여유가 된다.
물론 전국의 모든 도장들이 30세 미만의 사범들에게 100만원 이하를 주지는 않는다. 조건이나 대우가 좋은 도장도 분명히 있다. 허나 평균적으로(조사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가 아님) 지인들의 모임과 수많은 동료들의 증언이니 조사기관보다 더 현실적인 이야기라고 자부한다.
사범의 경력을 쌓으며 도장 개관을 목표로 기술적인 발전을 하며 노력하라고 하지만 본인들은 저임금으로 젊은 사범들을 200% 활용 고용하고 있으며 정말 멍청한 오래된 경력의 사범들이 나는 몇년이상 꾸준히 일해 200이상을 받는다라고 허풍을 떨지만 어느 직종이든 경력이 오래되고 열심히 노력하면 그정돈 받는다. 같은 노동의 댓가나 노력을 사범보다 다른 일에 쏟아붓는게 현명하고 옳은 판단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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