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연맹 왜 이러나!!!
국 제 심 판
국기원 九 단 박 광 일
(세계태권도선교협회기술심의회,의장)
세계연맹 (W T F) 왜 이러나!
드디어, 염려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다.
지난 2007. 3. 4~5일 춘천 호반 체육관에서 WTF가 주최한 전자호구 국제 태권도 대회였다.
20여개국이 참가 하여 열전을 벌이고 있었다. 하지만 전자호구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며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한 필자의 염려와 우려는 현실로 다가왔다.
세르반테스 작에 나오는 기사와 병정의 투구와 갑옷을 연상케하는 우스꽝스런 외형은 차제하더라도
센서의 오작동 및 감지능력 저하인지 강한 타격에도 점수표출이 안되는가 하면 약한 타격에도 표출이 되고
서로 붙어 있는 상태에서 주먹으로 양 옆구리를 약하게 두드려도 점수가 표출되니 이점을 간파한 선수들은
서로 붙어서 가슴이나 옆구리를 연속 두드려대는 더티 플레이가 연출 되기도 했다.
더욱 문제는 헤드기어이다. 헤드기어의 접지면에 맞추지 못하면 점수가 표출되지 않고 얼굴 인중 정면부위는
아무리 강한 타격을 가해도 소용이 없다. 또 얼굴,옆쪽 부위를 발로 차며 걸어 넘겨 뜨려도 반응이 없다.
일반호구 착용경기시 주부심이나 관중들이 다 인정하는 득점들이 표출이 안되고 있는것이 다반사다.
많은 관계자들이 한결같이 전자 호구의 문제점을 토로하고 있는 가운데 결정적으로 예상 되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 경기는 한국과 이란의 경기였다. KBS,TV가 전국에 생방송으로 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상기에 열거한
전자 호구의 문제점을 안고 경기가 엎치락 뒤치락 하며 3회전 까지 동점이 되어 서든데스전을 하게되는데,
한국선수가 이란선수의 얼굴을 지난 아테네올림픽 때 문대성선수의 뒤후리기를 연상케 하듯 멋있게 뒤후리기로
이란선수의 얼굴을 가격해 매트에 쓰러뜨렸다. 순간 경기장은 와~~ 하는 탄성이 울려 퍼졌다.
헌데 전광판의 점수는 없었다. 주심이 콜하여 주부심들이 모였다. 이 경기의 주심은 미국의(L)심판이고
부심은 이집트의(M)심판과 호주의(M)심판이 보고 있었다. 그러나 NO,POINT 라는 것이다.
경기가 끝난후 심판부에서 이들을 불러 소견을 물으니 한사람은 목 을맞았다고 하고 한사람은 머리를 스쳤다고
하고 또 한사람은 잘 모르겠다고 하며 횡설수설 하였다,
각국의 관계자들도 어이가 없어 혀를 차며 어디서 저런 함량미달의 심판들을 선발하여 태권도 경기를 추락
시키는가 하며 심판부와 연맹에 화살을 쏘았다. 그리고도 두 번의 상황이 있었는데도 전자시스템과 무능한
심판들은 외면했다. 만약 반대로 이란의 선수가 가격을 했는데, 이러한 상황 이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한국을 일방적으로 봐준다고 난리가 났을것이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전국에 생중계하고 있는 가운데 전자호구 경기의 치부와 최악의 한계를 보여주며 서든데스전만 무려 15분이상이나
걸렸던 것이다. 해설을 맡았던 정국현교수의 설명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다.
직언을 잘하는 (L)교수도 총재에게 이러한 대회를 4억원이나 들여가며 대회를 개최할 필요성이
있었느냐며 따졌다. 그렇다, 과연 누구를 위한 대회 였을까?
WTF 는 언제까지 시행착오와 실패의 행진을 계속 할것인가
전에부터 필자가 지적해온 전자호구와 서든데스제가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주는 대회였다.
아테네 올림픽이후 올림픽에서 퇴출되지 않기 위해서 개혁과 경기규칙개정을 수없이 부르짖던 총재의 외침은
아직까지도 실현되지 못하고 고요한 메아리로만 남아 있는 것이다.
그럼 왜 총재의 말대로 개혁과 태권도 경기의 변화가 없는것일까, 그것은 WTF 기술위원회에 가 받쳐주지 못하고
또, 인사행정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태권도를 했다면 무슨 직책 을 주어도 다할것이다 말한 전,사무총장의 말에서 비 태권도인의 상식을 읽을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태권도를 오래 했다 해도 각기 전문분야가 있는 것이다. 특히 기술위원회에 편성을 각 위원회성격에 맞는 인사로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편성되어야 함에도 전,사무총장 은 그 분야와는 무관한 인사들로 위촉하거나 임명 했으니 시행착오와 트레이닝을 반복하며 한치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한계를 드러내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심판분야는 더욱 중요하다. 재미있는 태권도, 즐겁고 박진감과 스릴이있는 또, 관중이 쉽게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태권도 경기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오랜 실무경험과 경력을 가진 심판들로 구성하여 경기규칙을 개정하고 철저한 교육과 훈련을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각종대회 파견 T,D도 집행위원이니 무슨 임원이라 하며 위촉치 말고 심판의 수행능력과 오심의 유무와 고과표를 작성하고 교육을 시킬수 있는 유능한 심판 으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가 위촉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기도한다 !
우리의 태권도가 잘 되기를!
올림픽에 영원히 꽃 피우며 존재하길!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태권도인의 관심과 애정, 협동이 있기를.....
그들은 임기를 마치고 떠나면 그만이지만 ,
나는 평생을 태권도와 살아왔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야 하기 때문이다. !!!
국기원 九 단 박 광 일
(세계태권도선교협회기술심의회,의장)
세계연맹 (W T F) 왜 이러나!
드디어, 염려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다.
지난 2007. 3. 4~5일 춘천 호반 체육관에서 WTF가 주최한 전자호구 국제 태권도 대회였다.
20여개국이 참가 하여 열전을 벌이고 있었다. 하지만 전자호구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며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한 필자의 염려와 우려는 현실로 다가왔다.
세르반테스 작에 나오는 기사와 병정의 투구와 갑옷을 연상케하는 우스꽝스런 외형은 차제하더라도
센서의 오작동 및 감지능력 저하인지 강한 타격에도 점수표출이 안되는가 하면 약한 타격에도 표출이 되고
서로 붙어 있는 상태에서 주먹으로 양 옆구리를 약하게 두드려도 점수가 표출되니 이점을 간파한 선수들은
서로 붙어서 가슴이나 옆구리를 연속 두드려대는 더티 플레이가 연출 되기도 했다.
더욱 문제는 헤드기어이다. 헤드기어의 접지면에 맞추지 못하면 점수가 표출되지 않고 얼굴 인중 정면부위는
아무리 강한 타격을 가해도 소용이 없다. 또 얼굴,옆쪽 부위를 발로 차며 걸어 넘겨 뜨려도 반응이 없다.
일반호구 착용경기시 주부심이나 관중들이 다 인정하는 득점들이 표출이 안되고 있는것이 다반사다.
많은 관계자들이 한결같이 전자 호구의 문제점을 토로하고 있는 가운데 결정적으로 예상 되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 경기는 한국과 이란의 경기였다. KBS,TV가 전국에 생방송으로 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상기에 열거한
전자 호구의 문제점을 안고 경기가 엎치락 뒤치락 하며 3회전 까지 동점이 되어 서든데스전을 하게되는데,
한국선수가 이란선수의 얼굴을 지난 아테네올림픽 때 문대성선수의 뒤후리기를 연상케 하듯 멋있게 뒤후리기로
이란선수의 얼굴을 가격해 매트에 쓰러뜨렸다. 순간 경기장은 와~~ 하는 탄성이 울려 퍼졌다.
헌데 전광판의 점수는 없었다. 주심이 콜하여 주부심들이 모였다. 이 경기의 주심은 미국의(L)심판이고
부심은 이집트의(M)심판과 호주의(M)심판이 보고 있었다. 그러나 NO,POINT 라는 것이다.
경기가 끝난후 심판부에서 이들을 불러 소견을 물으니 한사람은 목 을맞았다고 하고 한사람은 머리를 스쳤다고
하고 또 한사람은 잘 모르겠다고 하며 횡설수설 하였다,
각국의 관계자들도 어이가 없어 혀를 차며 어디서 저런 함량미달의 심판들을 선발하여 태권도 경기를 추락
시키는가 하며 심판부와 연맹에 화살을 쏘았다. 그리고도 두 번의 상황이 있었는데도 전자시스템과 무능한
심판들은 외면했다. 만약 반대로 이란의 선수가 가격을 했는데, 이러한 상황 이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한국을 일방적으로 봐준다고 난리가 났을것이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전국에 생중계하고 있는 가운데 전자호구 경기의 치부와 최악의 한계를 보여주며 서든데스전만 무려 15분이상이나
걸렸던 것이다. 해설을 맡았던 정국현교수의 설명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다.
직언을 잘하는 (L)교수도 총재에게 이러한 대회를 4억원이나 들여가며 대회를 개최할 필요성이
있었느냐며 따졌다. 그렇다, 과연 누구를 위한 대회 였을까?
WTF 는 언제까지 시행착오와 실패의 행진을 계속 할것인가
전에부터 필자가 지적해온 전자호구와 서든데스제가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주는 대회였다.
아테네 올림픽이후 올림픽에서 퇴출되지 않기 위해서 개혁과 경기규칙개정을 수없이 부르짖던 총재의 외침은
아직까지도 실현되지 못하고 고요한 메아리로만 남아 있는 것이다.
그럼 왜 총재의 말대로 개혁과 태권도 경기의 변화가 없는것일까, 그것은 WTF 기술위원회에 가 받쳐주지 못하고
또, 인사행정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태권도를 했다면 무슨 직책 을 주어도 다할것이다 말한 전,사무총장의 말에서 비 태권도인의 상식을 읽을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태권도를 오래 했다 해도 각기 전문분야가 있는 것이다. 특히 기술위원회에 편성을 각 위원회성격에 맞는 인사로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편성되어야 함에도 전,사무총장 은 그 분야와는 무관한 인사들로 위촉하거나 임명 했으니 시행착오와 트레이닝을 반복하며 한치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한계를 드러내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심판분야는 더욱 중요하다. 재미있는 태권도, 즐겁고 박진감과 스릴이있는 또, 관중이 쉽게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태권도 경기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오랜 실무경험과 경력을 가진 심판들로 구성하여 경기규칙을 개정하고 철저한 교육과 훈련을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각종대회 파견 T,D도 집행위원이니 무슨 임원이라 하며 위촉치 말고 심판의 수행능력과 오심의 유무와 고과표를 작성하고 교육을 시킬수 있는 유능한 심판 으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가 위촉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기도한다 !
우리의 태권도가 잘 되기를!
올림픽에 영원히 꽃 피우며 존재하길!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태권도인의 관심과 애정, 협동이 있기를.....
그들은 임기를 마치고 떠나면 그만이지만 ,
나는 평생을 태권도와 살아왔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야 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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